이 곡을 만들게 된 동기는 자신의 청혼을 흔쾌히 받아준 Pattie를 위해, 그리고 그 뜻 깊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였다고..
하지만 항간엔 외출할때마다 Pattie의 화장시간과 준비시간이 길어져 기다리는 시간에 짜증을 달래기 위해 지은 곡이라는 소문도 있는데 하여간 멋진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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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입니다
그녀는 무슨 옷을 입을까 망설이네요.
화장을 하고 긴 금발머리를 빗어 내립니다.
그리고 내게 묻지요 "나, 괜찮아 보여요?"
나는 대답합니다. "그래, 오늘 밤 당신은 너무나 아름다워."
우리는 파티에 갑니다.
모두들 고개를 돌리고 나와 함께 걷는 이 아름다운 여인을 바라보네요.
그녀가 나에게 묻는군요. "기분 좋아요?"
나는 대답합니다. "그래, 오늘 밤 난 정말 황홀해."
정말 기분이 그만이야.
그대 눈 속에서 사랑의 빛을 바라볼 수 있기에.
그 무엇보다 경이로운 것은 그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대가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거야.
이제는 집으로 돌아갈 시간.
나는 머리가 아파서 그녀에게 차 열쇠를 건네 줍니다.
그녀는 나를 침대 위에 누이고 나는 불을 끄면서 그녀에게 말합니다.
"내 사랑 오늘 밤 당신은 눈부시게 아름다워."
오 나의 사랑, 오늘 밤 당신은 너무나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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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두눈속에 내가 갖고 싶은 모든게 있네요....이 노래랑 똑같네~~~ ㅋ
2008/09/18 15:28 [ ADDR : EDIT/ DEL : REPLY ]글쎄욤!!!!
2008/09/18 16:26 [ ADDR : EDIT/ DEL ]싸리가 바지런히 기타를 뜯었으면...지금도 Eric Clapton 만치 했을텐데 ^^*
2008/09/18 19:22 [ ADDR : EDIT/ DEL : REPLY ]글쎄요~~~~~그건 좀 심했다.....
2008/09/18 19:30 [ ADDR : EDIT/ DEL ]좀 심한 정도가 아니군요.....
2008/09/20 10:38 [ ADDR : EDIT/ DEL ]천국의 눈물도 참 좋은데...
2008/09/19 20:26 [ ADDR : EDIT/ DEL : REPLY ]아프지만 좋은 음악이지요....
2008/09/22 13:28 [ ADDR : EDIT/ DEL ]커피한잔 마시면서~~ 귀가 즐거워집니다.
2008/09/22 10:10 [ ADDR : EDIT/ DEL : REPLY ]혼자먹는 커피맛? 좋죠????
2008/09/22 13:29 [ ADDR : EDIT/ DEL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당!!
2008/09/22 12:54 [ ADDR : EDIT/ DEL : REPLY ]예~~~~~~
2008/09/22 13:29 [ ADDR : EDIT/ DEL ]요 노래도 좋고...^^
2008/09/24 16:13 [ ADDR : EDIT/ DEL : REPLY ]네~~~~~~~~~~ㅂ
2008/09/24 21:0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