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천혜의 요새라도 되는양 높다란 암벽들 사이를 헤집고 앉아있다.
걸고 용아장성을 넘어온 사람들의 무용담을 들을수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는 속담이 틀린거 하나 없다.
아무리 멋진 비경 앞에서도 배터리 충전 부터 해야.....
천불동의 화려한 풍경은 아니지만 내설악 답게 절제된 아름다움이 가득 배여 있다.
어쩌면 막바지 가을단풍과 호흡을 맞추려는듯 화려함이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아름다운 폭포이다.
1차,2차에 걸친 설악 30km산행을 마감짓는다. 오늘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설악을 떠나야 하지만 이 가을 설악의 끝물 단풍이라도 붙잡아 보았기에 마음이 즐겁다.
- 천불동 계곡의 화려한 단풍놀이나 공룡능선의 웅장한 몸짓은 없어도 절제되어 정갈하기까지한 내설악 봉정암과 구곡담, 수렴동 그리고 오세암의 풍경은 옅의 채색의 담백한 동양화의 연속이었다 -
<싸리비님 수고 하셨습니다.........겨울 설악에서 다시..........뵙기를>
K2에서 k2서포터즈들에게 제공해준 K2등산화<서브제로>를 신고 완주했다. 중등산화가 아님에도 밑창의 쿠션이 안정적이고 발볼 부분도 체형에 맞아서 피로감을 덜 느꼈다. 가볍고 경쾌한 발걸음은 k2<서브제로>의 기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아름다운 산행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산행 이야기 > 설악산 탐방산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설악산 비경, 천불동의 여름 그리고 가을 (57) | 2009/06/23 |
|---|---|
| 설악이 열어준 대청봉의 하늘 풍경 (86) | 2009/06/22 |
| 남설악,주전골에서 오색탐방소 (46) | 2009/06/04 |
| 설악산 , 남설악 흘림골의 비경 (52) | 2009/06/01 |
| 우울한 날, 설악의 슬픈 풍경들 (24) | 2009/05/27 |
| 설악산 단풍 , 절제된 아름다움 내설악에서 (98) | 2008/10/23 |
| 설악산 단풍, 오세암 그 고요의 길에서 (47) | 2008/10/22 |
| 설악산,설악의 가을 주워담기 (70) | 2008/10/16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악과 사진,,,
2008/10/23 14:09 [ ADDR : EDIT/ DEL : REPLY ]너무 멋지네요...^^
루덴스님 감사합니다....
2008/10/23 14:25 [ ADDR : EDIT/ DEL ]산위에서의 일출샷 끼얏~ ~ ~ >_<
b!
2008/10/23 14:16 [ ADDR : EDIT/ DEL : REPLY ]단풍~ 단풍~ 이번 주말 비가 안 오면 좋겠습니다. ^^);;
토시님
2008/10/23 14:25 [ ADDR : EDIT/ DEL ]금주 토,일은 비가 안온답니다....
배낭부터 꾸려 보심이~~~ㅎㅎㅎ
절경이네요....우와....설악...너무나 매력적인 곳인것같습니다^^
2008/10/23 15:22 [ ADDR : EDIT/ DEL : REPLY ]매력적인 곳 맞습니다....
2008/10/24 11:07 [ ADDR : EDIT/ DEL ]이제 설악의 단풍은 마침표를 찍는 중입니다.
설악산이 우리나라 산이라는게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2008/10/23 15:52 [ ADDR : EDIT/ DEL : REPLY ]봉정암 뒤 얼굴바위위에 돌이 참 위태해 보이네요..
예~~자랑거리가 되고도 남는 산이지요.
2008/10/24 11:08 [ ADDR : EDIT/ DEL ]아슬아슬해 보이지만
자연이 빚은 거라.....
.
2008/10/23 17:08 [ ADDR : EDIT/ DEL : REPLY ]나도 등산화 개비할때 되었는데
가이드 사용기 보니
밑창도 릿지창보다 찔긴것 같고 비브람만큼 견고성이 있는거 같고
이번엔 서브제로로 함 신어봐야겠당!
정말이오이까??? ㅋㅋㅋ
2008/10/24 11:09 [ ADDR : EDIT/ DEL ]질긴 것이 아니라 접지력이 좋은 것이고요
견고성과 질긴것은 비슷한 얘기????
음, 구곡담을 보니 그런 표현이 떠오르는군요.
2008/10/23 18:24 [ ADDR : EDIT/ DEL : REPLY ]"오롯"이 그자리에 있구나..!!
더 추워지기전에 손에 손잡고 산행을 기획해봐야겠습니다. (근데 담달에 매주말마다 약속이..ㅠ_ㅠ)
11월 중순이 지나면
2008/10/24 11:10 [ ADDR : EDIT/ DEL ]단풍보기 힘든 날들이 오지요.....
가까운 서울 시내에도 단풍 명소들이 ....
오호~~
2008/10/23 18:32 [ ADDR : EDIT/ DEL : REPLY ]신선들이 내려오셨나봐요^^
(오늘은 사진빨이 별로다 = 찍사가 별로다???) ㅎㅎㅎ...
머찐 산행 했습니다..덕분에...
ㅎㅎㅎㅎ
2008/10/24 11:11 [ ADDR : EDIT/ DEL ]금새 학습효과를...ㅋㅋ
감사합니다. 아름드리님 .....
와~~ K2 서포터까지 하고 계셨군요. ㅎㅎ
2008/10/23 18:38 [ ADDR : EDIT/ DEL : REPLY ]어쩐지 산행을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ㅎ
이번에 올린 포스트를 봐도 그렇고..
정말 아름답네요.
다른 나라도 아름다운 곳이 많지만..
한국은 한국 나름의 정취가 있는 것 같아요.
정말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ㅎㅎ
정말 아름다운 산 입니다....
2008/10/24 11:12 [ ADDR : EDIT/ DEL ]가을에 다녀 오면
몇날이고 풍경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네요~~~
네.. 정말 그러시겠어요. ㅎㅎ
2008/10/24 12:52 [ ADDR : EDIT/ DEL ]사진보니.. 정말 맘설래서..
일 못할 것 같은데요.. ㅎㅎ
설악산 사진사진마다 정말 우리나라의 산이 이렇게 아름다웠나 생각이 저절로 나는 것 같습니다...
2008/10/23 20:04 [ ADDR : EDIT/ DEL : REPLY ]제가 설악산에 간적은 수학여행때 딱 한번뿐인데...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가을 설악의 풍경은
2008/10/24 11:13 [ ADDR : EDIT/ DEL ]감히 따라올 산들이 없는것 같기도 하네요~~~
수고하세요
햐 사진들이 너무 멋져요.^^
2008/10/23 20:11 [ ADDR : EDIT/ DEL : REPLY ]제 벌어진 입이 다물어질 시간이 없네요.ㅎㅎ
ㅎㅎㅎㅎㅎ
2008/10/24 11:13 [ ADDR : EDIT/ DEL ]사진보다 풍경이 멋진거랍니다.....
햐~ 나를 아주 홀라당 벗겨놓으셨군요 ㅋ
2008/10/23 20:32 [ ADDR : EDIT/ DEL : REPLY ]누드찍힌 저는 어디로 숨나요^^*
세담님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이젠 겨울 옷으로 갈아 입을때도
2008/10/24 11:14 [ ADDR : EDIT/ DEL ]되지 않았나요???ㅎ
우와~~ 단풍이 정말 절경이네요...
2008/10/23 20:34 [ ADDR : EDIT/ DEL : REPLY ]멋지다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예~~~~~~~~~~~
2008/10/24 11:15 [ ADDR : EDIT/ DEL ]절경 맞습니다.
단풍계곡 아래에 서면 벙어리가 되어버린다는.....
회색 시멘트덩이가 가득 끼어있는 눈꼽을 떼고, 한 장 한 장 잘 봤습니다.^^
2008/10/23 22:18 [ ADDR : EDIT/ DEL : REPLY ]많은 사람들이 회색도시에서 살지만~~
2008/10/24 11:17 [ ADDR : EDIT/ DEL ]프레쉬덕님 같은 분들이 있어서
가끔 회색도시도 프레쉬해 지는거겠지요.....
세담님! 등산복과 복장이 정말 멋지네요
2008/10/23 23:19 [ ADDR : EDIT/ DEL : REPLY ]어디 모델로 나가도 손색이 없겠습니다
단풍든 풍경속에 스타일이 정말 부럽게 만듭니다^^*
완벽한 산꾼!
산꾼은 복장으로 되는건 아닌것 같구요~ㅎ
2008/10/24 11:16 [ ADDR : EDIT/ DEL ]산에 대한 그리움이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구비구비 소담한 풍경을 담아오셨네요.
2008/10/24 00:08 [ ADDR : EDIT/ DEL : REPLY ]단풍구경은 절대 피해다니는 저한테 선물하셨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변산반도에 가서 내변산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졌었는데,
내설악도 만만치가 않네요~
내변산의 가을은 이제 막 오고있을거예요~~
2008/10/24 11:21 [ ADDR : EDIT/ DEL ]소담스런 산줄기와 단풍 그리고 폭포들.....아름다운 곳입니다.
참 ! 어제 모 방송에 나오셨던데요?
ㅊㅎ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
2008/10/24 00:28 [ ADDR : EDIT/ DEL : REPLY ]산사나이셨군요,,, 설악산은 고교수학여행때 가보고는 여태 못가봤는 곳인데,,,
단풍이 좋네요,,, 색감들이 살아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
산 사나이는 아니고요
2008/10/24 11:22 [ ADDR : EDIT/ DEL ]산 졸장부정도? ㅋ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 까지도 단풍으로 곱게 물드는 착각에 빠지게 하네요
2008/10/24 00:30 [ ADDR : EDIT/ DEL : REPLY ]땀흘리며 능선길을 걸어가시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네요
도심에서 산도 가지않고 흠뻑 맛보는 단풍맛! 감사해요!
어떤 단풍 맛일까요?
2008/10/24 11:24 [ ADDR : EDIT/ DEL ]서울시내에도 단풍명소가 여러곳 선정되었더군요...
직접 맛좀 보심이~~~ㅎ
님 말씀대로 절 찾아오는 가을을 만났습니다.
2008/10/24 02:46 [ ADDR : EDIT/ DEL : REPLY ]길 건너 감나무에 잎 없는 앙상한 가지에 잘 익은 감들이 데롱데롱..
내 눈 한 치 앞에 와 날 기달리는 가을을 이제사 만났습니당 <-- 아잇. 바보!!
좋은 날 되세요^^
이제 곧 그 감들이
2008/10/24 11:33 [ ADDR : EDIT/ DEL ]홍시가 되어 뚝! 떨어질날이 가까워 지네요~~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 보면 참 부럽습니다.
2008/10/24 04:33 [ ADDR : EDIT/ DEL : REPLY ]게으름 탓인지 머릿속에 남아있는 산에대한 기억이 별로 없네요.
거기에 정말 멋진사진까지 보고 있으니 그동안 산을 좋아하지 않던 저를 반성하게 되네요.
멋진사진 잘 봤습니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고맙습니다. 보거님
2008/10/24 11:35 [ ADDR : EDIT/ DEL ]산에 오르는 것을 좋아하는지,산을 좋아하는지......
아직은 더 다녀 봐야 알것같네요.... ㅋ
사진솜씨가 정말 좋습니다
2008/10/24 06:15 [ ADDR : EDIT/ DEL : REPLY ]건승하세요
예!!감사..........
2008/10/24 11:36 [ ADDR : EDIT/ DEL ]푸른빛 계곡물을 두 손에 가득 담고
2008/10/24 09:21 [ ADDR : EDIT/ DEL : REPLY ]쫘르륵 떨어뜨리면
푸른빛 보석으로 변해 떨어질거 같아요...
(얼넝 주우세요~~^^)
오호! 보석이라~~
2008/10/24 11:36 [ ADDR : EDIT/ DEL ]주워오면 사시겠어요??? 좀 양이 많은데....ㅋ
그 유명한 백담사군요. ㅋㅋ
2008/10/24 10:07 [ ADDR : EDIT/ DEL : REPLY ]사진이 너무 아름다워요. 아침에 뉴스에서 설악산 단풍이 이번주 절경이라고 하는데 진짜 막 달려가고 싶더라구요.
예 그분 때문에 많이 알려진
2008/10/24 11:38 [ ADDR : EDIT/ DEL ]백담사 내려가는 길이지요....ㅎ
설악 단풍은 이제 끝나가고 있고요~~~
그보다 남쪽으로 가셔야지 절정의 단풍을 보실수 있답니다.
언제나 감탄하게 되는군요..가을 산행 너무 멋져요
2008/10/24 15:23 [ ADDR : EDIT/ DEL : REPLY ]예~~
2008/10/24 17:45 [ ADDR : EDIT/ DEL ]가을엔 산이 가장 멋진 순간이죠
이곳은 저에게도 아름다운 추억들이 곳곳에 스며있는 곳이네요..
2008/10/24 16:24 [ ADDR : EDIT/ DEL : REPLY ]보물찾기하듯 소중한 기억들을 찾아내어 만나고 갑니다.
ㅎㅎㅎ
2008/10/24 17:46 [ ADDR : EDIT/ DEL ]찾아 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구요!
산이 애인이 되어버린 세담님~
2008/10/24 17:05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반하여 맨날 만나고 싶겠어요~~^^
ㅋㅋㅋ
2008/10/24 17:47 [ ADDR : EDIT/ DEL ]그래도 산이 애인이 될수는 없겠지요?
산에 살면 될텐데 아직 그 수준은 아닌가바여~~~~
우와~ 우리나라에도 이런곳이 +_+ 이번 겨울휴가때 여친님데리고 한국가면 산에 꼭 델꼬가야겠네요.
2008/10/25 01:28 [ ADDR : EDIT/ DEL : REPLY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멋진 산이라고..^ㅡ^v
사진을 보다 저기 폭포사진이랑 보니, 고등학교 수학여행때 왔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ㅡ^
밤이 늦었네용?? 편안한밤 되세요 ^ㅡ^
오백이 님 귀국하시면
2008/10/26 21:47 [ ADDR : EDIT/ DEL ]설악의 풍경이 지금과는 또다른
멋진 풍경으로 변해 있겠지요.....
설악산 이쁘군요.;; 전 한번도 안가봐서-ㅅ-;; 언젠간 한번 가보게 되겟죠 ㅇㅎㅎ
2008/10/25 19:27 [ ADDR : EDIT/ DEL : REPLY ]예~~
2008/10/26 21:48 [ ADDR : EDIT/ DEL ]언젠가 한 번은 가보시게 되겠지요?
마지막 설악산을 가 본 게 사내 등산동호회와 등반을 했으니 몇 년은 지났네요.
2008/10/25 21:01 [ ADDR : EDIT/ DEL : REPLY ]꼴랑 올라 가 본 곳이 흔들바위이지만 사진처럼 가을을 만나고 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차가 엄청 막혀서 월요일 새벽에 도착한 기억이 납니다.
가을 단풍 절정기에 설악을 다녀오기란
2008/10/26 21:49 [ ADDR : EDIT/ DEL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요~ ㅎㅎㅎ
길도 막히고 인파에 부대끼고.....하지만
설악이 주는 감동이 있기에 계속 밀려들어 가는것 같아요!
어제 다녀온 설악은 이렇게 이쁘지 않던데
2008/10/26 08:30 [ ADDR : EDIT/ DEL : REPLY ]설악산 가장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꽉 잡아서 오셨군요
두분다 의상과 스타일이 예사롭지않으신거 보니
거의 산에서 사시나 봐요^^
설악을 가서보다 여기서 더 멋지게 느끼고 갑니다. 감사!
예~~~~
2008/10/26 21:50 [ ADDR : EDIT/ DEL ]여러 방송매체에서 보도된 내용과는 다르게
지난주ㅡ에 설악의 단풍은 이미 절정기를 마감했지요~~~
와~~정말 수려해요...
2008/10/26 12:39 [ ADDR : EDIT/ DEL : REPLY ]맑은물과 수려한 장관..좋은 공기까지..!!!!
너무 좋습니다!!
다음 가을엔 삐삐님께서도
2008/10/26 21:51 [ ADDR : EDIT/ DEL ]설악에서 달려 보세요.,.....
이래서 설악으로 사람들이 가나봐요
2008/10/26 13:18 [ ADDR : EDIT/ DEL : REPLY ]그런가욥????ㅎㅎㅎ
2008/10/26 21:51 [ ADDR : EDIT/ DEL ]아~~ 너무 예쁜데요...??
2008/10/26 13:20 [ ADDR : EDIT/ DEL : REPLY ]근데 좀 추워보여요~~^o^
오늘 설악산에 첫눈 왔다고 하더군요...
예~~~~
2008/10/26 21:51 [ ADDR : EDIT/ DEL ]설악은 이미 겨울 준비태세에 돌입했답니다....
이젠 가도 단풍이 없을테죠
2008/10/26 13:46 [ ADDR : EDIT/ DEL : REPLY ]넘 멋져요. 산사나이들 모습도 ^^
막바지 단풍도 끝나가고 있겠지요~~~
2008/10/26 21:52 [ ADDR : EDIT/ DEL ]이게 웬떡?이래요
2008/10/26 14:52 [ ADDR : EDIT/ DEL : REPLY ]카운터 77777 번째 제가 입장. 복권이라도 사볼까봐요 ㅋㅋㅋ
아름다운 풍경때문에 멋진 행운이 올 것 같은 느낌!
기분 짱인 날! ㅎㅎㅎ
저런...부럽습니다
2008/10/26 21:50 [ ADDR : EDIT/ DEL ]다음번 777.777은 내가 꽉~ 잡아야징^^*
마권.복권.증권...권이란 권은 다 사보세요
크...대박날 것 같은 느낌 팍!
ㅎㅎㅎ
2008/10/26 21:53 [ ADDR : EDIT/ DEL ]ㅊㅎ 드립니다....복받으세요!
산행도 쉽지 않을텐데 그 와중에 담은 사진이라고 보기에는
2008/10/26 17:30 [ ADDR : EDIT/ DEL : REPLY ]너무나도 멋진 사진들이 가득하군요. @_@
대단하십니다. ^^
사진을 찍다보면 산행시간이 아무래도 길어 지게 된답니다.
2008/10/26 21:54 [ ADDR : EDIT/ DEL ]하지만 산에서 더 많은 것들을 깊게 보게되고
관찰하게 되는 장점이 있답니다.
멋지십니다....가을설악산의 진풍경을 살짝엿봤습니다
2008/10/27 00:17 [ ADDR : EDIT/ DEL : REPLY ]이렇게 손가락만으로도 그곳의 느낌이 전해지니 직접보셨을 세담님은 얼마나 벅찼을까요...
산이 좋아지는데 산만좋아지는군요.....
다녀 오고난후 몇 날동안
2008/10/27 11:21 [ ADDR : EDIT/ DEL ]풍경이 눈앞에 왔다갔다 하더군요~~~ㅎㅎㅎ
아..정말 멋집니다;ㅅ;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그 절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해요..>ㅅ<
2008/10/27 06:41 [ ADDR : EDIT/ DEL : REPLY ]앞으로도 멋진 사진 기대할게요..
넘넘 기분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10/27 11:22 [ ADDR : EDIT/ DEL ]풍경에 비해 사진이 별볼일 없어서 죄송 합니다...ㅎ
세담님 안녕하세요^^
2008/10/27 19:55 [ ADDR : EDIT/ DEL : REPLY ]어설프군 YB님이 세담이 이야기를 하셔서 어떤분이실까 궁금했는데...제 블로그에 오셔서 댓글을 남겨주셨더라구요....그래서 아 세담이시구나...너무 궁금하다..이런 마음으로 급히 달려왔어요!!!
사설이 깁니다...그나저나 너무너무 멋져요!!!
저런 절경을 볼수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볼수 있다니...ㅠㅠㅠㅠ
이런 풍경은 산행을 안해서 더 못보는 저 인데 말이죠..쿨럭;; 멋져요!! 으흐흐흐
어서오세요~~~
2008/10/28 11:11 [ ADDR : EDIT/ DEL ]ㅎㅎㅎ 단순한 블로그를 과찬하시니 ^.^;;;;;;
어설프군YB님께서 과분한 말씀을 전해 주신것 같네요~~~ㅎ
반갑구요~ 저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와. 멋지네요.
2008/10/27 21:23 [ ADDR : EDIT/ DEL : REPLY ]저는 토요일에 한라산에 다녀왔는데 아직 단풍이 덜......
그래도 좋더군요. ^^
드디어 한라산에 오르셨군요~~
2008/10/28 11:12 [ ADDR : EDIT/ DEL ]ㅊㅎ드립니다....
제주의 멋진 한라산 사진도 올려 주세요~~ㅎ
이야 설악산 풍경이 예술이군요..사실 설악산에 올라 본지 전
2008/10/28 01:10 [ ADDR : EDIT/ DEL : REPLY ]한 10년은 된거 같아요..무릎이 안좋아서 이거참 가고 싶은데;ㅠ_ㅠ
하루 빨리 무릎을 회복하셔서
2008/10/28 11:13 [ ADDR : EDIT/ DEL ]산에도 다니시길........바랄께요
와 설악산 완전 아름다워요~
2008/10/28 14:40 [ ADDR : EDIT/ DEL : REPLY ]제 블로그에 새글 한 번 꼭 읽어주세요~~~
예 알겠습니다......꼭 들릴께요
2008/10/28 18:26 [ ADDR : EDIT/ DEL ]사진에 놀라고 글솜씨에 기절할 지경입니다.....
2008/10/28 15:22 [ ADDR : EDIT/ DEL : REPLY ]사진을 판매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ㅋㅋㅋㅋ
2008/10/28 18:26 [ ADDR : EDIT/ DEL ]이건 먼 소림밍??????
정말 탄성이 절로 나오는 사진들입니다!
2008/10/28 16:10 [ ADDR : EDIT/ DEL : REPLY ]산이 이런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지...정말 미처 몰랐네요.; 많은 분들이 왜 등산을 좋아하시는지 알것 같아요.
제 지인은 한번 산을 타고 오면 힘들어서 이제 안가! 하면서도 며칠 지나면 또 가고 싶어진다고 하더라구요.ㅎㅎ
힘들게 다니시는 분들은 힘들고요
2008/10/28 18:28 [ ADDR : EDIT/ DEL ]자신의 체력과 산행능력에 맞추어 다닌다면
크게 힘들지도 않습니다....ㅎㅎㅎ
설악산... 초등학교때 가보고 안가본것 같은데, 지금 가면 훨씬 감회가 새로울것 같습니다.
2008/10/28 19:26 [ ADDR : EDIT/ DEL : REPLY ]우선은 동네 뒷산부터 차근차근~ ㅋ
예~~
2008/10/30 11:03 [ ADDR : EDIT/ DEL ]뒷산부터 다니시다 보면
어느새 이름있는 산에 올라 있게 된답니다~
좋네요^^
2008/10/29 09:52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가까운 곳이라도 단풍을 보고와야할텐데.ㅠㅠ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k2신발 부럽네요.ㅎㅎ
아직 수도권 <서울,경기남부> 산에는
2008/10/30 11:04 [ ADDR : EDIT/ DEL ]단풍이 제철입니다...다녀오세요!
오오오오오. +_+ 멋진데요 +_+
2008/10/29 23:42 [ ADDR : EDIT/ DEL : REPLY ]설악산 단풍은 한번도 뵙질 못했네요 ㅜ_ㅜ
얼른 가서 문안인사드려야 할텐데 ㅋㅋ
올해는 설악의 단풍이 끝났구요~~
2008/10/30 11:05 [ ADDR : EDIT/ DEL ]설악 문안인사는 겨울 눈으로 하시는게 좋으시겠어요~~ㅎ
사진 너무 멋있습니다.
2008/10/31 16:45 [ ADDR : EDIT/ DEL : REPLY ]사진으로 대신 다녀온 기분이에요~
설악산은 정말 명산인것같아요
예~설악은 명산중에 명산 맞습니다~~~~
2008/11/01 21:40 [ ADDR : EDIT/ DEL ]음악 들으면서 사진을 보니 넘 멋있어요~
2008/11/02 11:31 [ ADDR : EDIT/ DEL : REPLY ]설악산 가고 싶은데 아직 못 가봤는데 언젠간 가겠져;
여기에선 강원도 가는 것만 해도 시간이 ㅜ_ㅜ
사진으로만 봐도 멋있는데 실제로 보면 얼마나 멋있을까요?
덕분에 구경 잘 했어요 ^^
예~~
2008/11/02 16:15 [ ADDR : EDIT/ DEL ]언젠가 갈수 있는 기회가 오겠죠!!!
사진의 감동은 실물의 1/10정도에 불과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