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득 담긴 선물을 보내주셨다.
얼마전 추수에대한 이야기들이 블로그에 올라왔을 때 한 해 농사를 지으시느라 거칠어진 손마디를 사진으로 보여주셨는데..... 그 손으로 직접 추수한 마음의 선물을 가까운 블로거들에게 보내주셨다.
http://www.matand.com/ '맛그리고향기'라는 싸이트도 운영중.......
믿고 먹을수 있는 먹거리가 귀한 요즘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믿음직한 생산자가.........."시골친척집" 인것 같다
블로그에서는 항상 시골 전원의 향기가 가득하다.
블로그 주소는 http://www.sigolg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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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귀한 선물을 받으셨군요..
2008/11/09 19:45 [ ADDR : EDIT/ DEL : REPLY ]예 맞습니다.
2008/11/10 10:35 [ ADDR : EDIT/ DEL ]땀과 정성의 선물이라는 생각이.....
ㅎㅎㅎ...
2008/11/09 19:49 [ ADDR : EDIT/ DEL : REPLY ]햅쌀은 빨리 드셔야 햅쌀이랍니다...
아~~그렇군요!
2008/11/10 10:35 [ ADDR : EDIT/ DEL ]날 잡아야 겠습니다....
맞아요. 정성 가득한 밥이 곧 보약입니다...
2008/11/09 21:17 [ ADDR : EDIT/ DEL : REPLY ]밥이 보약이다!
2008/11/10 10:36 [ ADDR : EDIT/ DEL ]많이 드셔요~~~~ㅋ
어머나~~
2008/11/09 21:23 [ ADDR : EDIT/ DEL : REPLY ]아직 펜션이라꼬 할거도 없는데~~ㅎ
뭐라 말하기가 넘 쑥스럽고 쬐매 부끄러븐 느낌^^;;
훌륭한 펜션사진이던데요?
2008/11/11 15:41 [ ADDR : EDIT/ DEL ]ㅎㅎㅎㅎ
으미...맛있겠당.
2008/11/09 22:27 [ ADDR : EDIT/ DEL : REPLY ]내는 안 주공..나빵!!
세담님만 좋아하고...흑흑흑..
잘 지내시죠?
맛난 쌀밥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저는 뭐 나눌 것이 없어서리..쩝~~~
전원의 아름다운 소식들을
2008/11/10 10:37 [ ADDR : EDIT/ DEL ]많이 나누고 계시는데요~~~~~ㅎㅎㅎ
.
2008/11/09 22:50 [ ADDR : EDIT/ DEL : REPLY ]고거 쌀땟깔이 기름이 자르르~ 한게 맛나겠당 ㅋ
유기농이라...구미가 당기넹^^*
보내 드릴까요???? ㅎ
2008/11/10 10:37 [ ADDR : EDIT/ DEL ]아니...그러다 나 놀부된다 ㅋ
2008/11/10 19:18 [ ADDR : EDIT/ DEL ]사람 사는 정겨움이 진하게 묻어납니다.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교류하시는 것을 보니 참 좋아보입니다.
2008/11/10 00:09 [ ADDR : EDIT/ DEL : REPLY ]마음을 잘 열어 놓지도 살갑게 다가가지도 못하는 저로서는 참 부끄럽기도 하구만요-_-;;;
유기농 햅쌀 보약이 따로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이버에서 아마도 정이 오고가는 곳이
2008/11/10 10:38 [ ADDR : EDIT/ DEL ]블로그 인 것 같습니다.....
저도 신청을 해보려고 했지만.ㅋㅋㅋ
2008/11/10 09:05 [ ADDR : EDIT/ DEL : REPLY ]기회가 안되서 못했어요...
신청이 아니구요~ㅎ
2008/11/10 10:55 [ ADDR : EDIT/ DEL ]시골친척집님께서 친한 블로거들에게 보내셨다는~~~ㅋㅋㅋ
와... 멋진데요...
2008/11/10 10:16 [ ADDR : EDIT/ DEL : REPLY ]정이 듬뿍담긴 선물입니다.
농부님들의 정성과 함께..^^
맞습니다...맞고요~~
2008/11/10 10:39 [ ADDR : EDIT/ DEL ]정이 가득한 선물입니다.
많이들 이용하셔야겠어요..햅쌀이 조금 초록빛이 나는것 같네요..사진으로는
2008/11/10 15:31 [ ADDR : EDIT/ DEL : REPLY ]씨눈이 싱싱해서 초록광이 나는거 아닐까요? ㅎ
2008/11/10 15:47 [ ADDR : EDIT/ DEL ]어릴 때 생 쌀 씹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2008/11/10 17:58 [ ADDR : EDIT/ DEL : REPLY ]어른들 말씀 들어보면 심심풀이로 많이 그러셨다는데,
씹다보면 고소한 맛이 나죠. 햅쌀이라 더하겠네요... ^^
생쌀을 씹다보면 껌같이 되나요?
2008/11/11 15:42 [ ADDR : EDIT/ DEL ]쌀도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난다고 하더군요!
햅쌀은 밥을 보슬보슬하게 잘~~ 지어서 반찬없이 기냥 밥숟가락 가득 떠서 호호 불면서 맛볼때가 가장 맛납니다... 음~~ 꿀맛 ... 어서 해서 드셔보세요...
2008/11/10 18:10 [ ADDR : EDIT/ DEL : REPLY ]꼭 쌀농사 지어보신 분같은 말쌈을~~~ㅎ
2008/11/11 15:43 [ ADDR : EDIT/ DEL ]쌀 빛깔이 먹음직 스러워 보이네요
2008/11/10 18:24 [ ADDR : EDIT/ DEL : REPLY ]햅쌀은 빨랑 먹어야 하고
밥할때 물양도 적게 넣어야 한다고 하네요
고실고실 햅쌀에 김치 한가닥 엊어 먹으면 꿀맛이죠
가르쳐 주신대로 함 해볼께요~~
2008/11/11 15:43 [ ADDR : EDIT/ DEL ]감사합니다....ㅋ
저도 오늘 받았습니다.
2008/11/11 00:39 [ ADDR : EDIT/ DEL : REPLY ]너무 고소한냄새가 나서 생쌀을 마구 씹어 먹었습니다.ㅎㅎ
ㅎㅎㅎㅎㅎ
2008/11/11 15:44 [ ADDR : EDIT/ DEL ]이러다가 생식전문가가 되시겠어요
한끼먹어보고 고이 숨겨놨습니다..
너무 맛있어요 ^^*
2008/11/12 21:13 [ ADDR : EDIT/ DEL : REPLY ]ㅎㅎㅎㅎ
2008/11/13 09:46 [ ADDR : EDIT/ DEL ]그러셨군요!
전 어제 일주일만에 드뎌 밥이라는 걸 지었는데요~
이 쌀 밥냄새 까지도 고소하더군요!
정말 맛있는 햅쌀입니다.
밥 해놓은 사진도 한장 부탁드려요^^ 너무 맛있을거같아요~
2008/11/21 14:21 [ ADDR : EDIT/ DEL : REPLY ]밥에서 아주 고소한 향이 난답니다...
2008/11/23 16:5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