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있다.
불경기 시대에 충분한 경쟁력을.......
멸치 역시 손님들에게 판매도 하고 있다는~~~
국수는 무한 리필이 가능~~~ 한데 기본으로 나오는 양도 매우 많은 편이다.
쫄깃하면서 탱탱한 면발과 깊은 맛을 지닌 멸치육수에서 30년 국수장인의 솜씨가 느껴지는데
김치도 직접 담은 칼칼하고 시원한 맛이다.
사장님 얼굴을 보면 만화 "식객"이 떠오르는 이유는???? ㅎ
개업 7개월 밖에 안되었지만 벌써 주말엔 기다려야 맛볼 수 있는 명물 국수집이 되었다.
30년 국수 비법에 우리 양념과 재료들만 사용하니 대박국수집이 될 수밖에~~~~
찾아가는 길은>
승용차 - 청계산 옛골까지 가셔서 정토사방향으로 우회전 하지말고 금토동 방향으로 100여미터 직진
진행하다가 우측으로 들어서면 왼쪽에 ....031-757-1516
대중교통 - 분당선 모란역 6번 풀구에서 청계산 ,금토동행 마을 버스 수시운행 < 옛골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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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면국수 완전 사랑해요. >.<
2008/11/13 14:08 [ ADDR : EDIT/ DEL : REPLY ]일산에도 원조 국수집이라고 있는데 비빔이랑 잔치국수 세숫대야에 주면서 3천원이에요. ㅎㅎ
일산에도 명품 국수집이 있나보군요~~
2008/11/14 15:06 [ ADDR : EDIT/ DEL ]요즘 분당에도 국수집이 여러곳에 개업 했어요....
그동안 국수 먹고 싶으면 킴스클럽에서 천5백원짜리 먹구 그랬는데,,
2008/11/13 14:40 [ ADDR : EDIT/ DEL : REPLY ]청계산이면 비교적 사정권입니다..^^
보통은 고기먹으로 사람들 자주 간다던데 국수먹으러 함 가봐야겠습니다..^^*
사정권이시라면 꼭 가보세요~~
2008/11/14 15:07 [ ADDR : EDIT/ DEL ]절대 후회 없을실겁니다....ㅎㅎㅎ
진한 국물이 아주 끝내 주겠는데요..
2008/11/13 14:40 [ ADDR : EDIT/ DEL : REPLY ]멀지 않으니 드리이브 삼아 다녀와야겠어요.
세담님 이름대고 왔다면 서비스가 좀 달라지나요?^^
아마...손가락 한번 더 넣어서
2008/11/13 16:20 [ ADDR : EDIT/ DEL ]휘휘 저어서 육수맛을 찐.....하게 하지
않겠어요 ㅋㅋ
기냥 가셔도 서비스가 차고 넘칩니다.....
2008/11/14 15:07 [ ADDR : EDIT/ DEL ]ㅋㅋㅋ
우웃 침이도는걸요? 헤헤헤헤 맛있게싸..
2008/11/13 15:09 [ ADDR : EDIT/ DEL : REPLY ]ㅎㅎㅎ 맛있더군욥!!!
2008/11/14 15:08 [ ADDR : EDIT/ DEL ].
2008/11/13 16:19 [ ADDR : EDIT/ DEL : REPLY ]뭐야? 진짜 세숫대야로 국시를 준단 말인감?
먹다가 세수까징하면 ㅋ 우짤라고 ^^*
진짜 가격이 착하다, 언제 함 먹으로 출사해야 겠네
세담이 맛있다고 한 곳은 다 보증수표더라
뱃살나와 조심혀 ㅋ
이 포스팅에 세숫대야란 단어가 있나요?
2008/11/14 15:09 [ ADDR : EDIT/ DEL ]제대로 읽어 보시고 글을 다심이....ㅋㅋㅋ
우동그릇 정도의 크기!
요즘같은 때에 3500원에 이렇게 맛있는 국수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있군요 ㅎㅎ
2008/11/13 16:31 [ ADDR : EDIT/ DEL : REPLY ]지금은 너무 멀어서 갈 수 없지만..ㅋㅋ일단은 기억해둘게요 ^^
네~~~꼭 기억해두셨다가 귀국길에 ...ㅋ
2008/11/14 15:09 [ ADDR : EDIT/ DEL ]멸치육수가 완전 보약일듯하네요...
2008/11/13 19:02 [ ADDR : EDIT/ DEL : REPLY ]좋은 맛집 완전 감사합니다..
제대로 우러난 멸치국물의 진수입니다....
2008/11/14 15:09 [ ADDR : EDIT/ DEL ]와우와우... 국수 엄청나게 떙깁니다 ㅠㅠ..
2008/11/13 19:54 [ ADDR : EDIT/ DEL : REPLY ]제가.. 멸치국수도 완전 좋아하는데 ㅠㅠ...
멸치국수가 국수중에 대표주자 맞지요?ㅋ
2008/11/14 15:10 [ ADDR : EDIT/ DEL ]집에서 대충 끓여먹는 국수도 정말 맛있는데...
2008/11/13 20:28 [ ADDR : EDIT/ DEL : REPLY ]저런 국수 먹으면 무지 행복할 것 같습니다 ㅠ_ㅠ
예~~~가격,맛,양 ,서비스,분위기<청계산풍경>....ㅋ
2008/11/14 15:11 [ ADDR : EDIT/ DEL ]이 모든걸 잡을수 있는 곳입니다.
무한리필이라니............가자!!!!!!!!!!!!
2008/11/13 20:32 [ ADDR : EDIT/ DEL : REPLY ]음-----무한리필 맞고요~~~
2008/11/14 15:11 [ ADDR : EDIT/ DEL ]가십시다. ㅋ
용돈 생긴거 있나벼 ㅋ
2008/11/14 19:41 [ ADDR : EDIT/ DEL ]저는 매주일날 교회에서 계속 국수를 먹기에.. ^^
2008/11/13 21:19 [ ADDR : EDIT/ DEL : REPLY ]교회에서 주일마다 드시는군요~~ㅎ
2008/11/14 15:12 [ ADDR : EDIT/ DEL ]맛과 축복을 함께.....
가격이 아주 착한데요.. *.*
2008/11/13 21:49 [ ADDR : EDIT/ DEL : REPLY ]가격만 착한것이 아니구요~
2008/11/14 15:13 [ ADDR : EDIT/ DEL ]맛도 최고더군요!
흠? 좀 위치가 깊은거같군요. 갑자기 급 국수가 떙긴다는......게다가 이 노래는? 흑건?
2008/11/13 22:43 [ ADDR : EDIT/ DEL : REPLY ]그렇게 깊지는 않습니다..
2008/11/14 15:14 [ ADDR : EDIT/ DEL ]자동차로 양재에서 10분 거리~~
넘 좋아하는 국시..
2008/11/13 23:44 [ ADDR : EDIT/ DEL : REPLY ]울신랑 칼국시, 전 비빔국시, 큰 넘 콩국시, 둘째는 잔치국시, 정은이도 칼국시.....
우리집은 국시집..여름이면 제가 한 박스 넘게 국시를 삶아여..
아~~묵고잡당...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국시를 좋아하시는군요!
2008/11/14 15:14 [ ADDR : EDIT/ DEL ]시골 국수는 더 맛나겠죠???
음 잔치국수 좋아하는 데.. 먹으러 갑시다..
2008/11/14 07:42 [ ADDR : EDIT/ DEL : REPLY ]잔치국수를 좋아 하시는 구만요!!!!
2008/11/14 15:15 [ ADDR : EDIT/ DEL ]쌀비님과 의기 투합.....가보셔요~
혼자만 드시지 마시고 두루 두루 나눠주시죠 ㅋ
2008/11/14 19:41 [ ADDR : EDIT/ DEL ]저 비빔국수 좋아하는데... 값도 싸고 하니 가고싶어지는데요
2008/11/14 09:26 [ ADDR : EDIT/ DEL : REPLY ]맛도 좋습니다....ㅎㅎㅎㅎ
2008/11/14 15:15 [ ADDR : EDIT/ DEL ]육수가 참 담백해보여요^^
2008/11/14 12:35 [ ADDR : EDIT/ DEL : REPLY ]착한 값에 무한리필~~이란게 넘 맘에 들어요 ㅋㅋ
예~~담백하면서 진한 멸치육수맛이 ...음~~~~~
2008/11/14 15:16 [ ADDR : EDIT/ DEL ]제대로 입니다....
산행후, 뜨끈한 잔치국수라 정말 땡기는대요...
2008/11/14 14:44 [ ADDR : EDIT/ DEL : REPLY ]멤바들 모아서 함 가보셔요~~
2008/11/14 15:16 [ ADDR : EDIT/ DEL ]국수 좋아하시나 봅니다 ㅋ
2008/11/14 19:40 [ ADDR : EDIT/ DEL ]세수대야 들고 가보세요^^*
왠지 정말 장인같아보이시네요.
2008/11/14 15:05 [ ADDR : EDIT/ DEL : REPLY ]장인다운 고집도 있어보이시고. 국수의 달인? ^^
맛나보입니다.ㅠㅠ
국수 경력만 30년이시라네요~~
2008/11/14 15:17 [ ADDR : EDIT/ DEL ]대단한 국수장인입니다...육수와 면발에서 상당한 내공이..느껴집니다. ㅎ
음식이 정말 정갈해보입니다.
2008/11/15 00:25 [ ADDR : EDIT/ DEL : REPLY ]시원한 국물과 면발 그리고 맛있는 김치 요 세박자를 갖추면 정말 환상이죠.^^
깔끔,담백,구수한 맛이네요~~ ㅎ
2008/11/16 15:21 [ ADDR : EDIT/ DEL ]넘 복잡한 맛인가요? ㅋ
세박자는 확실히 갖춘 국수집 맞습니다.....
앗,, 오늘 점심은 국수를 삶아야 겠읍니다..^^
2008/11/16 17:09 [ ADDR : EDIT/ DEL : REPLY ]어쩌죠? ㅎㅎㅎ
2008/11/16 18:43 [ ADDR : EDIT/ DEL ]벌써 저녁시간이네요...ㅋ 맛있게 드세요
이번주말에 청계산 가게 될것 같은데^^
2008/11/20 14:32 [ ADDR : EDIT/ DEL : REPLY ]들러보고 싶네요~
게다가 날씨까지 추우니 따뜻한 국물이 막 녹여줄것 같은 ㅋ
들려보시면 절대 후회 없으실거예요~~
2008/11/20 17:00 [ ADDR : EDIT/ DEL ]ㅋㅋ 추울땐 따뜻한 국수 한그릇! 딱이네요
오..가격 정말 착한데요.ㅎㅎ
2008/11/20 15:58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청계산 가서 시식을 한번 해봐야겠는데요.ㅅ_ㅅ
가격은 둘째구요 맛이 우선입니다...ㅎ
2008/11/20 17:00 [ ADDR : EDIT/ DEL ]으아...국수^^ 산에서 먹는 국수라면...맛이 2배는 더 좋을것같습니다!
2008/11/21 14:06 [ ADDR : EDIT/ DEL : REPLY ]예 정말 맛있는 국수 입니다...
2008/11/23 16:56 [ ADDR : EDIT/ DEL ]행주산성 국수집 청계산 옛골국수집 모두 가봤는데 청계산 옛골국수에 한표 던져주고 싶습니다. ^&^
2008/12/28 23:00 [ ADDR : EDIT/ DEL : REPLY ]옛골국수에서 맛을 본 이후로 청계산으로 향하게 되네요 ^&^
예~~행주산성도 유명한 곳이지요..ㅎㅎ
2009/01/02 00:51 [ ADDR : EDIT/ DEL ]저도 가보았는\데요 청계산에 한표입니다...ㅎㅎㅎ
오... 국수 꼭 먹어 보고 싶어집니다.
2009/01/02 08:53 [ ADDR : EDIT/ DEL : REPLY ]올 한해도 건강한 산행 하시고.. 신년에 청계산 가실 때 저를 위시한 몇몇 이웃 블로거좀 데꾸가 주세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답이 넘 늦었지요? 죄송----ㅎㅎㅎㅎ
2009/01/09 13:59 [ ADDR : EDIT/ DEL ]신녀 산행에 꼭 한번 초대 할께요~~또자님!
세담님 안녕하세요.
2009/01/07 12:50 [ ADDR : EDIT/ DEL : REPLY ]또자쿨쿨님 포스팅 글 보고 달려 왔습니다. 와우..저도 먹고 싶어요. 근데 태평양을 건너서 가기에는 비행기표가 넘 비싸네요. 하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시간들 되실 바래요.
데보라님 반갑습니다....
2009/01/09 14:00 [ ADDR : EDIT/ DEL ]무리해서 태평양 건너지 마시구요~ㅎㅎㅎ
새 해 복많이 받으세요!
와~~ 국수 무척 좋아하는데... @_@
2009/01/09 08:13 [ ADDR : EDIT/ DEL : REPLY ]이 국수 정말 맛있어 보여요!!!
쓰읍... 침 고이네요... 아침 아직 안 먹었는데... ㅡㅜ
ㅎㅎㅎㅎㅎ 맞아요
2009/01/09 14:00 [ ADDR : EDIT/ DEL ]맛있더군요...ㅋ
꼭 한번 드셔 보세요~~~~
매주 청계산 등반후 옛골 국수집을 찾습니다. 어느떈 문을 않열어 먹지 못하는경우도 있지만 그런경우는 나중에 꼭 따로 갑니다. 국수 삼은 면발과 국물 맛..자연 그맛 입니다. 화학 조미료 없이 순수한 맛이라 안심하고 먹을수 있지요....이집서 국수 먹고 난후 다른집 국수는 먹지 못하겠어요 자꾸 비교가 되서...지난주 유명하다는 다른 국수집 찾아 갔다가 넘 실망, 옛골 국수집과 비교 할수 없네요.. 서빙 하는 씨름선수 출신 총각 맘도 좋습니다. 주인 주방장님도 마찬가지...오늘 저녁에 가봐야지..
2009/01/13 14:15 [ ADDR : EDIT/ DEL : REPLY ]ㅎㅎㅎ 잘아시네요~~
2009/01/13 15:12 [ ADDR : EDIT/ DEL ]구수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지요...ㅎ
그 청년이 씨름선수 출신이었군요!
멸치 다시다로 맛을낸건 아닌지 하고 먹어봤는데..........정말로 담백한 맛에 반했답니다..........ㅎㅎ
2009/02/02 20:49 [ ADDR : EDIT/ DEL : REPLY ]아줌마들은 딱 먹어보면 알거든요...특히 집에서 조미료 안쓰는 우리같은 사람들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