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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람들이 보이지 않아서일까요?
2008/11/28 01:10 [ ADDR : EDIT/ DEL : REPLY ]조금은 쓸쓸해 보이는 풍경이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
고택이라 쓸쓸한 모습이지요?
2008/11/28 12:31 [ ADDR : EDIT/ DEL ]사람이 없기도 하구요....ㅎ
세담님도 달력 응모해보세요. 멋진 산사진들..
2008/11/28 01:17 [ ADDR : EDIT/ DEL : REPLY ]당첨되실 확률이 높으실것 같은데.^^
전 함량미달이구요~
2008/11/28 12:32 [ ADDR : EDIT/ DEL ]소나기님께서 꼭 응모하셔야지요....ㅎ
IT 사무실을 이런곳에 낸다면...
2008/11/28 01:51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멋지겠네요..
그냥 뻘 생각이..ㅋㅋ
사진 정말 멋집니다.
역시 mepay님 다우신 아이디어입니다...
2008/11/28 12:33 [ ADDR : EDIT/ DEL ]절대 뻘 생각아니구요~~ㅎ
멋진 주말되세요
평소에 일하다 지칠때는 가끔 여기다, 우리네 기와집을 하나 지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자위합니다^ㅡ^
2008/11/28 13:20 [ ADDR : EDIT/ DEL : REPLY ]가끔 스케치도 해볼때도 있구요 ㅎㅎ, 비용이 많이 들겠지만, 생각하는것은 공짜니까요^ㅡ^!!
그리고는 돈많이 벌어야겠다고 다짐하며 현실로 되돌아 옵니다 ㅡ.ㅡ;;
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ㅡ^!!
베트남에서 잘지내고 계시지요?
2008/11/29 21:33 [ ADDR : EDIT/ DEL ]한국은 겨울색이 완연하네요~~
건강 유의하시구요~~
민속촌인가요?.. 몇년전에..민속촌 근처에 살았었는데 =_= 한번도 못가봤다죠~
2008/11/28 14:40 [ ADDR : EDIT/ DEL : REPLY ]사진 잘보고갑니다^^ 달력응모해보세요~
달력은 성연씨가 응모하셔야지요~
2008/11/29 21:33 [ ADDR : EDIT/ DEL ]꼭 하세요... ㅎ
이젠 카메라 세수대야 들이미는 솜씨가...
2008/11/28 15:16 [ ADDR : EDIT/ DEL : REPLY ]보통이 아닌거 같당!
마치 고궁마루에 앉아서
음악을 듣는 느낌이네^^*
고궁은 무신?
2008/11/29 21:34 [ ADDR : EDIT/ DEL ]고택이외다..
여기가 어디나요? 옛 멋스러움이 있어서 좋아보이는데요..
2008/11/28 16:25 [ ADDR : EDIT/ DEL : REPLY ]민속촌의 고택입니다...
2008/11/29 21:35 [ ADDR : EDIT/ DEL ]와~~ 멋져요 세담님.. ㅎ
2008/11/28 16:28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꼬마 였을땐 양옥집과 아파트가 좋더니..
조금씩 커가면서 이런 한옥이 좋더군요.
흙냄세와 정취가 묻어나서 그럴까요?
ㅎㅎ
세담님도 이처럼 좋은곳 많이 다니시니..
카메라를 전문가용 사셔서 포토 블로깅도 하시면..
대박 나실것 같은데요. ㅎ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ㅎ
2008/11/29 21:36 [ ADDR : EDIT/ DEL ]dslr을 들고 다니기엔 실력이 딸리구요~ㅋ
ㅎㅎㅎ
겨울이라 그럴까요? 조금 쓸쓸한 기분이네요.
2008/11/28 16:37 [ ADDR : EDIT/ DEL : REPLY ]여름에 저 마루에 앉아서 수박하나 깨서 먹으면 정말 시원하겠단 생각이 듭니다...^^
수박요? 무지 춥겠는걸요? ㅎㅎㅎ
2008/11/29 21:37 [ ADDR : EDIT/ DEL ]여기가 어디예요??
2008/11/28 17:59 [ ADDR : EDIT/ DEL : REPLY ]너무너무 잘 담으셨어요...
아마 저 풍경들도 세담님께 감사하고 있을 듯하네요....
용인 민속촌의 고택입니다....
2008/11/29 21:38 [ ADDR : EDIT/ DEL ]똑딱이가 담은거지요...ㅎㅎ
목조건물의 고택에
2008/11/28 18:38 [ ADDR : EDIT/ DEL : REPLY ]나뭇결 따라 따스한 정감과
계절의 스산함이 함께 있네요
무심코 지나친 풍경도 세담님 사진안에선
여러 이야기가 들리는군요...
사진 속에서 이야기를 듣다!
2008/11/29 21:38 [ ADDR : EDIT/ DEL ]참 좋은 말이군요
아~ ㅋㅋ 한옥에서 자고 시포라~~ ㅋㅋ 좋은 주말 되세요~
2008/11/28 20:08 [ ADDR : EDIT/ DEL : REPLY ]한 옥을 한채 지으셔야겠군요...ㅎ
2008/11/29 21:39 [ ADDR : EDIT/ DEL ]좋은 주말 보내시길.....
뿜어나오는 사진고수의 내공이 보입니다^^
2008/11/28 20:21 [ ADDR : EDIT/ DEL : REPLY ]기둥의 나무결이 아틉니다!
2008/11/29 10:08 [ ADDR : EDIT/ DEL : REPLY ]옛시간과의 조우로군요,,,^ ^
옛 시간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있더군요.
2008/11/29 21:40 [ ADDR : EDIT/ DEL ]전설의 고향에서 귀신이 나올 것 같기도 하고 , 마당에서 여인들이 널뛰기 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고...
2008/11/29 14:12 [ ADDR : EDIT/ DEL : REPLY ]ㅋ 갑자기 전설의 고향?
2008/11/29 21:41 [ ADDR : EDIT/ DEL ]한번 가셔서 귀신 친구 찾아 보세요~~ㅎ
고택인데 원래 단청은 칠해져 있지 않았던거 같네요.
2008/11/29 22:05 [ ADDR : EDIT/ DEL : REPLY ]손길이 자잘히 묻은 나무기둥의 결이 저리도 단정히 보이는걸 보니 참 좋습니다.
예~~단청은 원래 없었던거 같구요...
2008/12/01 00:00 [ ADDR : EDIT/ DEL ]나무결이나 컬러에서 세월을 볼수 있지요!
예전에 한옥에서 살아서...역시 다시 살라면 못살지만 그래도 그때가 참 좋았던거 같긴해요.
2008/11/30 15:40 [ ADDR : EDIT/ DEL : REPLY ]워낙 담벼락이니 기둥이니 이런거 좋아라 해서..후후
요즘은 외관은 한옥 실내는 양옥구조로 짓는게 유행이라지요?
2008/12/01 00:01 [ ADDR : EDIT/ DEL ]미미님도 살집을 직접 지어 보시면.....ㅎ
겨울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앙상하게 가지만 남은 나무들과
2008/11/30 15:58 [ ADDR : EDIT/ DEL : REPLY ]정갈하지만,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는 한옥의 모습이 약간 쓸쓸하면서도 기품이 배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계절이 시작되면 대부분 쓸쓸해 보이겠지요?
2008/12/01 00:02 [ ADDR : EDIT/ DEL ]방문 감사합니다.....
웬지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을것 같은 담장길~~~
2008/11/30 22:08 [ ADDR : EDIT/ DEL : REPLY ]그 집 마당쇠는 엄청 부지런한가봐요,,, 저렇게 말끔히 비질을 해놓은걸 보니...
걸어보니 금방 끝나더군욥! ㅋㅋㅋ
2008/12/01 00:03 [ ADDR : EDIT/ DEL ]이맘때쯤이면 옛날에 문풍지도 바르고 그랬던거 같아요..
2008/11/30 22:17 [ ADDR : EDIT/ DEL : REPLY ]아하~~옛날엔 바람들어 올까봐 문풍지 바르고 창문엔 비닐 덧대고...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네요~ㅎ
2008/12/01 00:04 [ ADDR : EDIT/ DEL ]지금 통마루엔 차가움만 가득~~
2008/12/01 16:16 [ ADDR : EDIT/ DEL : REPLY ]그러다 햇살 비치면 너무 따스해지죠^^
,아! 그렇군요....봄 햇살~~~
2008/12/01 19:40 [ ADDR : EDIT/ DEL ]말없이 서 있는 풍경인데 참 많은 걸 말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2008/12/01 18:54 [ ADDR : EDIT/ DEL : REPLY ]푸근하고 참 좋은 풍경이에요~ ^^
빛 바랜 모습만으로도
2008/12/01 19:41 [ ADDR : EDIT/ DEL ]기나긴 세월을 말해주는것 같네요~~~ㅎ
와.......대부분 빛이 바랬거나, 의미를 잃어간다며
2008/12/02 01:20 [ ADDR : EDIT/ DEL : REPLY ]다시 색을 칠하는게 보통인데,
세담님만의 시선에 정말 넋을 잃었습니다.....
세월의 흔적.........세월의 흔적.....
아직은 한참 어린 제가 이러면 웃기긴 하지만,
저도 가끔 시간과 세월이 참 빠르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실례라면 죄송하구요....
곁들여주신 음악까지, 늦은 밤 감성에 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이슨님의
2008/12/05 21:11 [ ADDR : EDIT/ DEL ]감성이 풍부하셔서
무엇을 보더라도 느낌이 다른거 아닐까요? ㅎㅎㅎ
댓글이 늦어서 지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