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 지듯
그렇게 또 한 해의 12월이 저물어 간다......
365일
같은 크기의 시간 이었지만
누구에겐 길었고
어느 누구에겐 짧았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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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풍경중 가장 맘에 드는것이 바로 앙상한듯 뼈대만 보여주는 큰 나무들의 벌거벗은 모습입니다.
2008/12/17 00:00 [ ADDR : EDIT/ DEL : REPLY ]왠지 포장을 뺀 알맹이를 보는거 같아서 전 좋더라구요~^^
사진 정말 멋진데요?^^
앙상한 나무가지들이
2008/12/18 16:35 [ ADDR : EDIT/ DEL ]왠지 하고픈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기도 하죠? ㅎ
낙엽없는 나무가 없다면 12월인줄 모르겠네요.. ^^ 하늘이 참 따뜻합니다.. ^^
2008/12/17 08:02 [ ADDR : EDIT/ DEL : REPLY ]짠이 아빠님 반갑습니다...ㅎ
2008/12/18 16:36 [ ADDR : EDIT/ DEL ]가끔 하늘이 좋은 그런 겨울날입니다.....
와.. 사진이 너무 이뻐요. ㅎㅎ
2008/12/17 10:07 [ ADDR : EDIT/ DEL : REPLY ]햇살이 구름에 살짝 가리는 느낌 참 좋네요. ㅎㅎ
ㅎㅎ 감사합니다.....
2008/12/18 16:36 [ ADDR : EDIT/ DEL ]살짝 걸려서 좋은가 봐요~~ㅋ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진이었어요.
2008/12/18 18:36 [ ADDR : EDIT/ DEL ]뭐랄까.. 너무 드러내놓지 않고.. 은근하게..
자연을 음미할 수 있는 그런 이미지요. ㅎㅎ
지는 노을이 아스라이 맘에 와 닿네요..
2008/12/17 10:27 [ ADDR : EDIT/ DEL : REPLY ]이제 12월을 보내고..행복한 1월을 맞을 준비를 해야겠어요
함차님 ~~~
2008/12/18 16:37 [ ADDR : EDIT/ DEL ]올해도 잘 마무리 되고 있으시죠?
내년엔 더욱 좋은 일들이 .....
같은 사진이 다르게 비춰지네요.
2008/12/17 10:52 [ ADDR : EDIT/ DEL : REPLY ]마치 지는 한 해와 다가오는 새해를 보는듯 합니다.
위의 두장은 다른 사진이구요~
2008/12/18 16:38 [ ADDR : EDIT/ DEL ]아래 두장은 같은 사진입니다....ㅎ
노을에 시선을 한동안 머물고 갑니다. ^^
2008/12/17 11:35 [ ADDR : EDIT/ DEL : REPLY ]참말 멋져부러요~ ㅎㅎ
ㅎㅎㅎ 감사합니다.
2008/12/18 16:38 [ ADDR : EDIT/ DEL ]어디 안나푸르나 경치만 할라구요~ㅋ
와, 사진 너무 멋져요. 개인적인 취향으로 3번째게 젤로 맘에 들어요. 물론 다 멋지지만..후후
2008/12/17 13:23 [ ADDR : EDIT/ DEL : REPLY ]3번째 사진이 더 추운 날입니다....ㅎ
2008/12/18 16:38 [ ADDR : EDIT/ DEL ]멋집니다
2008/12/17 13:55 [ ADDR : EDIT/ DEL : REPLY ]같은 사진의 또 다른모습~
ㅎㅎㅎㅎ 감사해요
2008/12/18 16:39 [ ADDR : EDIT/ DEL ]가끔 느끼는 것이지만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진도 잘 찍으시는 것 같더군요.
2008/12/17 20:49 [ ADDR : EDIT/ DEL : REPLY ]귀차니즘의 전형인 1人은 삼각대와 배낭을 동시에 가지고 다니진 못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배경음악을 더 돋보이게 하는 사진을 즐감하고 갑니다.
잘 찍는것은 아니구요~
2008/12/18 16:40 [ ADDR : EDIT/ DEL ]ㅎㅎ 대충 누릅니다....카메라가 다 알아서...ㅋ
배낭도 무거운데 큰 사진기는 부담이지요!
마지막사진 너무너무 멋지네요...
2008/12/17 21:25 [ ADDR : EDIT/ DEL : REPLY ]나무의 줄기 하나하나가 다 보이는데...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역시 음악과 함께 보니 더 좋아요>_<
좋게 평가해주셔서 그런것 같습니다....ㅎ
2008/12/18 16:41 [ ADDR : EDIT/ DEL ]음악은 정말 좋지요.....
저에게는 올해가 짧았던거 같습니다.
2008/12/17 22:54 [ ADDR : EDIT/ DEL : REPLY ]다들 마찬가지겠지만 뒤돌아 보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린 세월에 아쉬움이 남고
또 다른 한해를 시작하면서 계획도 세우고 하지만, 항상 세웠던 계획들은 쉽게 완성되질 않네요..
시작되는 한해에는 더 열심히 살아야겠죠..
바쁘신 날들을 알차게 보내신 plustwo님!
2008/12/18 16:41 [ ADDR : EDIT/ DEL ]새해엔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저는 올 안해, 천국과 지옥을 동시에 경험했답니다.
2008/12/18 00:11 [ ADDR : EDIT/ DEL : REPLY ]물론..지옥에서 천국으로 올라오게 된 가장 큰 힘은 블로그였고요^^
세담님 사진 너무 좋아요~ 헤헷,
아 맞다. 우수 블로거도 ㅊㅋㅊㅋ!!!! +_+
홧팅입니다요~ +_+
지옥과 천국이라~~극과 극이군요! ㅎㅎㅎ
2008/12/18 16:42 [ ADDR : EDIT/ DEL ]내년엔 천국만 가득 하세요....반드시
다시 들렸습니다..
2008/12/18 00:26 [ ADDR : EDIT/ DEL : REPLY ]2008 우수블로그 선정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2008/12/18 16:43 [ ADDR : EDIT/ DEL ]감사합니다......다시 오심을!
세담님 베스트 블로거 추카추카^o^ 드려요~
2008/12/18 01:25 [ ADDR : EDIT/ DEL : REPLY ]역시^o^ 멋진 블로그~!
감사합니다......
2008/12/18 16:43 [ ADDR : EDIT/ DEL ]뉴질랜드에서 연말 잘 보내고 계시죠?
나무에 구름이 걸린거 같습니다.
2008/12/18 02:48 [ ADDR : EDIT/ DEL : REPLY ]세담님 우수블로거 선정 되신거 봤습니다.
축하드리고,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08/12/18 16:44 [ ADDR : EDIT/ DEL ]mepay님도 새해 더욱 건강히세요!
12월,
2008/12/18 13:27 [ ADDR : EDIT/ DEL : REPLY ]마지막이자
처음을 준비하는....
노을,
저무는 게 아니라
새로 뜨기 위해 준비하는....
석양빛이 오묘하면서 황홀하네요~~~~^^
석양은 항상 황홀하지요....
2008/12/18 16:44 [ ADDR : EDIT/ DEL ]마지막 쓰러지는 기운을 다 하기에!
송년 종주산행을 마치고
2008/12/18 14:28 [ ADDR : EDIT/ DEL : REPLY ]기름지고 거나하게 쫑파티도 하구~~~들어섰더니
그새 뭐여? 이제 블로그 연지 얼마되었다고 2008년 우수블로그 여 ^^*
ㅎㅎㅎ ! 축하 혀!
블로그 현관에 금메달하나 떡~ 하니 붙이겠구먼!
두장의 대비효과는 지는해와 새해에 대한 염원이고 기대일테지 ^^*
ㅎㅎㅎㅎㅎ
2008/12/18 16:45 [ ADDR : EDIT/ DEL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이쁘게 담아내셨네요^^;; 얼마전 노을찍으러갔다가 실패하고 온 기억이 나면서 왠지 아쉬워집니다^^
2008/12/19 16:23 [ ADDR : EDIT/ DEL : REPLY ]좋은 사진은 아니구요~~
2008/12/22 15:32 [ ADDR : EDIT/ DEL ]그냥 노을이 12월과 어울릴것 같아서요....ㅎ
감사합니다....
이제 2008년이 몇일 안남았네요.
2008/12/19 19:36 [ ADDR : EDIT/ DEL : REPLY ]올해에도 별로 한일 없이 가네요.
그나만 올해 블로그를 시작한 일은 정말 잘 한일입니다. ^^
남은 몇일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더 좋은 일이 많으시기를...
에그~~한일이 없으시다니요....절대 그건 아니구요!
2008/12/22 15:33 [ ADDR : EDIT/ DEL ]올한해도 얼마나 열심히 하셨는데요~~~
내년에도 좋은 일 많으시고 화이팅 하세요!
마지막 노을 사진 정말 멋있네요.
2008/12/23 13:4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