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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야기2008/12/1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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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지듯
그렇게 또 한 해의 12월이 저물어 간다......

365일
같은 크기의 시간 이었지만

누구에겐 길었고
어느 누구에겐 짧았으리라......





세월이 젊음에게 상세보기
구본형 지음 | 청림출판 펴냄
『세월이 젊음에게』는 두려움 가득한 도전과 새로운 시작을 눈앞에 둔 찬란한 젊음들에게 띄우는 변화경영전문가 구본형의 인생 편지이다. 그 동안 사람의 변화하는 힘을 믿고 응원하였던 저자가 이번에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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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겨울의 풍경중 가장 맘에 드는것이 바로 앙상한듯 뼈대만 보여주는 큰 나무들의 벌거벗은 모습입니다.
    왠지 포장을 뺀 알맹이를 보는거 같아서 전 좋더라구요~^^
    사진 정말 멋진데요?^^

    2008/12/17 00:00 [ ADDR : EDIT/ DEL : REPLY ]
    • 앙상한 나무가지들이
      왠지 하고픈 이야기들이 많은 것 같기도 하죠? ㅎ

      2008/12/18 16:35 [ ADDR : EDIT/ DEL ]
  2. 낙엽없는 나무가 없다면 12월인줄 모르겠네요.. ^^ 하늘이 참 따뜻합니다.. ^^

    2008/12/17 08:02 [ ADDR : EDIT/ DEL : REPLY ]
    • 짠이 아빠님 반갑습니다...ㅎ
      가끔 하늘이 좋은 그런 겨울날입니다.....

      2008/12/18 16:36 [ ADDR : EDIT/ DEL ]
  3. 와.. 사진이 너무 이뻐요. ㅎㅎ
    햇살이 구름에 살짝 가리는 느낌 참 좋네요. ㅎㅎ

    2008/12/17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감사합니다.....
      살짝 걸려서 좋은가 봐요~~ㅋ

      2008/12/18 16:36 [ ADDR : EDIT/ DEL ]
    •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진이었어요.

      뭐랄까.. 너무 드러내놓지 않고.. 은근하게..
      자연을 음미할 수 있는 그런 이미지요. ㅎㅎ

      2008/12/18 18:36 [ ADDR : EDIT/ DEL ]
  4. 지는 노을이 아스라이 맘에 와 닿네요..
    이제 12월을 보내고..행복한 1월을 맞을 준비를 해야겠어요

    2008/12/17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 함차님 ~~~
      올해도 잘 마무리 되고 있으시죠?
      내년엔 더욱 좋은 일들이 .....

      2008/12/18 16:37 [ ADDR : EDIT/ DEL ]
  5. 같은 사진이 다르게 비춰지네요.
    마치 지는 한 해와 다가오는 새해를 보는듯 합니다.

    2008/12/17 10:52 [ ADDR : EDIT/ DEL : REPLY ]
    • 위의 두장은 다른 사진이구요~
      아래 두장은 같은 사진입니다....ㅎ

      2008/12/18 16:38 [ ADDR : EDIT/ DEL ]
  6. 노을에 시선을 한동안 머물고 갑니다. ^^
    참말 멋져부러요~ ㅎㅎ

    2008/12/17 11:3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감사합니다.
      어디 안나푸르나 경치만 할라구요~ㅋ

      2008/12/18 16:38 [ ADDR : EDIT/ DEL ]
  7. 와, 사진 너무 멋져요. 개인적인 취향으로 3번째게 젤로 맘에 들어요. 물론 다 멋지지만..후후

    2008/12/17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 3번째 사진이 더 추운 날입니다....ㅎ

      2008/12/18 16:38 [ ADDR : EDIT/ DEL ]
  8. 멋집니다
    같은 사진의 또 다른모습~

    2008/12/17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9. 가끔 느끼는 것이지만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진도 잘 찍으시는 것 같더군요.
    귀차니즘의 전형인 1人은 삼각대와 배낭을 동시에 가지고 다니진 못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배경음악을 더 돋보이게 하는 사진을 즐감하고 갑니다.

    2008/12/17 20:49 [ ADDR : EDIT/ DEL : REPLY ]
    • 잘 찍는것은 아니구요~
      ㅎㅎ 대충 누릅니다....카메라가 다 알아서...ㅋ
      배낭도 무거운데 큰 사진기는 부담이지요!

      2008/12/18 16:40 [ ADDR : EDIT/ DEL ]
  10. 마지막사진 너무너무 멋지네요...
    나무의 줄기 하나하나가 다 보이는데...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역시 음악과 함께 보니 더 좋아요>_<

    2008/12/17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 좋게 평가해주셔서 그런것 같습니다....ㅎ
      음악은 정말 좋지요.....

      2008/12/18 16:41 [ ADDR : EDIT/ DEL ]
  11. 저에게는 올해가 짧았던거 같습니다.
    다들 마찬가지겠지만 뒤돌아 보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린 세월에 아쉬움이 남고
    또 다른 한해를 시작하면서 계획도 세우고 하지만, 항상 세웠던 계획들은 쉽게 완성되질 않네요..
    시작되는 한해에는 더 열심히 살아야겠죠..

    2008/12/17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 바쁘신 날들을 알차게 보내신 plustwo님!
      새해엔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2008/12/18 16:41 [ ADDR : EDIT/ DEL ]
  12. 저는 올 안해, 천국과 지옥을 동시에 경험했답니다.
    물론..지옥에서 천국으로 올라오게 된 가장 큰 힘은 블로그였고요^^

    세담님 사진 너무 좋아요~ 헤헷,
    아 맞다. 우수 블로거도 ㅊㅋㅊㅋ!!!! +_+
    홧팅입니다요~ +_+

    2008/12/18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 지옥과 천국이라~~극과 극이군요! ㅎㅎㅎ
      내년엔 천국만 가득 하세요....반드시

      2008/12/18 16:42 [ ADDR : EDIT/ DEL ]
  13. 다시 들렸습니다..
    2008 우수블로그 선정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8/12/18 00:26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감사합니다......다시 오심을!

      2008/12/18 16:43 [ ADDR : EDIT/ DEL ]
  14. 세담님 베스트 블로거 추카추카^o^ 드려요~
    역시^o^ 멋진 블로그~!

    2008/12/18 01:25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뉴질랜드에서 연말 잘 보내고 계시죠?

      2008/12/18 16:43 [ ADDR : EDIT/ DEL ]
  15. 나무에 구름이 걸린거 같습니다.
    세담님 우수블로거 선정 되신거 봤습니다.
    축하드리고,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2008/12/18 02:48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mepay님도 새해 더욱 건강히세요!

      2008/12/18 16:44 [ ADDR : EDIT/ DEL ]
  16. 휴양림

    12월,
    마지막이자
    처음을 준비하는....
    노을,
    저무는 게 아니라
    새로 뜨기 위해 준비하는....

    석양빛이 오묘하면서 황홀하네요~~~~^^

    2008/12/18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 석양은 항상 황홀하지요....
      마지막 쓰러지는 기운을 다 하기에!

      2008/12/18 16:44 [ ADDR : EDIT/ DEL ]
  17. 沒雲臺

    송년 종주산행을 마치고
    기름지고 거나하게 쫑파티도 하구~~~들어섰더니
    그새 뭐여? 이제 블로그 연지 얼마되었다고 2008년 우수블로그 여 ^^*
    ㅎㅎㅎ ! 축하 혀!
    블로그 현관에 금메달하나 떡~ 하니 붙이겠구먼!
    두장의 대비효과는 지는해와 새해에 대한 염원이고 기대일테지 ^^*

    2008/12/18 14:28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ㅎ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2008/12/18 16:45 [ ADDR : EDIT/ DEL ]
  18. 너무 이쁘게 담아내셨네요^^;; 얼마전 노을찍으러갔다가 실패하고 온 기억이 나면서 왠지 아쉬워집니다^^

    2008/12/19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은 사진은 아니구요~~
      그냥 노을이 12월과 어울릴것 같아서요....ㅎ
      감사합니다....

      2008/12/22 15:32 [ ADDR : EDIT/ DEL ]
  19. 이제 2008년이 몇일 안남았네요.
    올해에도 별로 한일 없이 가네요.
    그나만 올해 블로그를 시작한 일은 정말 잘 한일입니다. ^^
    남은 몇일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더 좋은 일이 많으시기를...

    2008/12/19 19:36 [ ADDR : EDIT/ DEL : REPLY ]
    • 에그~~한일이 없으시다니요....절대 그건 아니구요!
      올한해도 얼마나 열심히 하셨는데요~~~

      내년에도 좋은 일 많으시고 화이팅 하세요!

      2008/12/22 15:33 [ ADDR : EDIT/ DEL ]
  20. 마지막 노을 사진 정말 멋있네요.

    2008/12/23 13:4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