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구간 : 옛골 - 낭만길 - 혈읍재 - 마왕굴 - 핼기장 - 이수봉 - 이수봉능선 - 옛골 날씨 : 맑고 시원함
연말연시에 이리저리 움직이다 보니 연초부터 블로그 관리도 안되고 제대로 된 산행도 할수 없었다.
가까운 청계산에 오랫만에 올라 홀로 낭만길과 마왕굴을 지나며 한 해의 계획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옛골에서는 초보등산객들도 청계산을 환종주 할수 있는 코스가 있는데 옛골 정토사방향의 블랙야크매장 바로 옆길에서 매봉으로 올랐다가 망경대 이수봉을 거쳐 긴 능선을 타고 다시 옛골로 돌아오는 길이다.종주라는 개념과 거리가 먼 초보 산객들도 충분히 돌아올 수 있는 종주 코스의 시작점이다.
블랙야크매장을 지나자 마자 바로 옆길로 올라서면 군사도로<아스팔트길>가 나오고 길을 건너면 화장실과 이정표가 나타난다. 이곳을 들머리로 삼으면 능선을 따라 매봉으로 오를수 있다 < 매봉까지 3km정도>
시작점이다. 계단로로 시작되지만 서초구 원터골처럼 각진 계단이 아니어서 수월하고 또 이 구간은 계단로가 별로 없어서 등산하기에 아주 좋은 코스이다. < 원터골에서는 1500여개의 각진 계단을 올라야 한다>
제법 가파른 구간을 10여분 올라서면 능선으로 이어지고 능선길을 지나면 다시 이 삼거리가 나온다. 이곳에서 정토사와 매실농장에서 올라오는 길과 합류된다.
약간의 비탈길과 경사로가 번갈아 이어지며 능선등산로의 즐거움을......
이 이정표에서 좌측 숲길로 들어가면 옻샘약수를 지나 혈읍재로 바로 가게 되는데 오늘은 낭만길을 걷고 싶어 매봉으로 직진한다.
요 쉼터가 나오면 바로 위가 깔닥고개이므로 이곳에서 잠시 쉬었다 오르는 것이 좋겠다.
청계산에도 깔닥고개가 두어 곳 있는데 이수봉 깔닥고개에 비하면 아주 수월한 깔닥이다.
깔닥고개의 법칙중 하나가 고개위엔 항상 쉬어갈수 있는 벤치가 있다는 것인데 깔닥고개 오르기전에 쉬었으므로 패스~~~~
이제부터 편안한 능선 숲길이 이어지고 청계산의 최고봉 망경대<618m>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눈이 내리는 날은 이 사면 벤치 위쪽으로 바람에 쓸려온 눈들이 깊이 쌓이는 곳인데.....황량하다.
드디어 낭만길로 갈라지는 4거리에 도착한다. 언제부터인가 알수 없지만 이정표도 없는 좌측 숲길을 산객들이 "낭만길"이라 부르기 시작 했는데 호젓하면서도 숲이 울창하고 가을엔 단풍 군락지도 있는 제법 낭만적인 길.....
매봉 계단로를 지나지 않고 혈읍재까지 편안한 사면길로 이어진다.....
이 삼거리에서서 보면 매봉과 원터골 방향만 이정표에 있고 낭만길 표시는 없다. 좌측 숲을 보면 좁은 길이 이어져 있으므로 잘 살펴야 한다.
낭만길에 들어서자 지난가을 붉은 단풍들이 흐드러졌던 곳이 나오는데 이젠 사람들이 많이 다녀서인지 등로에 낙엽들이 밟히지않고 길 옆으로 흐트러져 있다.
고요한 숲길에 적막이 감도는 낭만길......
이젠 낭만길이 산객들에게도 많이 알려져서 인지 사람 보기 힘들었던 이길에도 제법 많은 이들이 지나가고 있다.
소나무 언덕에 앉아 망경대 아래 지능선을 내려다 보며 휴식을 취하고......멀리에 보이는 능선이 오늘 이수봉을 지나 내려갈 능선길이다.
발걸음을 옮기자 이내 매봉에서 내려오는 길과 합류지점에 도착한다.
혈읍재 도착! 직진하면 망경대 좌측은 옛골하산로인데 우측길로 내려가 마왕굴 방향으로 .....
<혈읍(血泣)재 - 정여창이 무오사화를 피하여 이 산에 숨어들었을 때 스승인 김종직이 부관참시(剖棺斬屍)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피(血)눈물을 흘리면서 넘었다 하여.....>
마왕굴 방향으로 내려서자 관악산과 서울대공원이 가까이에......오늘은 개스층이 두터워 시계가 좋지 않다.
왼쪽위로 올려다 보이는 석기봉.....
청계산 종주때 마다 저 윗길로만 다니다 오늘은 모처럼 까마득한 절벽 아래로 돌아가는 길이다.
이 길 역시 산객이 드물고 호젓한 등산로가 석기봉 헬기장까지 이어지는데.....
마왕굴에 도착했다. 마왕굴도 그렇지만 청계산은 조선초에는 고려충신들의 이야기가 전해오고 조선중기엔 무오사화의 전설이....그리고 조선말기엔 순교한 천주교 성인들의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한 여름엔 서늘한 바람이 나오는 동굴이지만 입구엔 돌무더기로 막아 놓았다.
사계절 산객들의 휴식처이기도 한 마왕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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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의 산행을 하셨다고요?ㅠㅠ 1시간도 힘들던데...
2009/01/09 15:37 [ ADDR : EDIT/ DEL : REPLY ]마왕굴을 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돌로 쌓아 버렸네요.
헬기장에서 바라본 하늘이 좋네요^^
거리상으로는 3시간이면 가능한데요
2009/01/11 14:27 [ ADDR : EDIT/ DEL ]사진찍고 쉬고하느라~~4시간이.....ㅎ
깔딱고개가 저기도 있군요.
2009/01/09 15:50 [ ADDR : EDIT/ DEL : REPLY ]숨이 차서 깔딱고개인지 몇몇 산에 이런 지명이 많더라구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강하시죠...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숨이 깔닥깔닥한다고 깔다고개지요~~ㅎ
2009/01/11 14:28 [ ADDR : EDIT/ DEL ]대부분 산에 이런이름의 고개가 하나씩은 다 있더군요!
작년에 태근군과 올랐던 기억이 납니다..
2009/01/09 17:24 [ ADDR : EDIT/ DEL : REPLY ]나보단 태근군이 더 잘 올라가더군요..ㅎㅎ
ㅎㅎㅎ 그러셨군요~~
2009/01/11 14:29 [ ADDR : EDIT/ DEL ]태근군이 튼튼하고 건강한 심장을 가졌나봐요~ㅎ
눈이 없는 산이라 휭한 느낌이군요
2009/01/10 08:49 [ ADDR : EDIT/ DEL : REPLY ]새해 벌써 시작하셨군요
세담님! 올해도 기대가 큽니다
기대요? 그런건 하지마시구여~~ㅎ
2009/01/11 14:30 [ ADDR : EDIT/ DEL ]새 해 복많이 받으세요
부지런히 다녀오셨군요. 오늘 코스는 제법 가팔라 보입니다.^^
2009/01/09 18:15 [ ADDR : EDIT/ DEL : REPLY ]그리고 마왕굴 이름이 참 살벌하네요.ㅎㅎ
앞으로 이어질 산행들도 참 기대가 됩니다. 눈산행은 언제가시나요?ㅎㅎ
오늘 코스는 산책코스라 할 정도로
2009/01/11 14:32 [ ADDR : EDIT/ DEL ]힘들이지 않고 돌아볼수 있는 길입니다....ㅎ
눈 산행은 눈이 와야 가겠지요? ㅋ
앞으로는 눈 보기 힘들것 같다네요?
나무가 몸안으로 집어넣은 그림자가
2009/01/09 21:38 [ ADDR : EDIT/ DEL : REPLY ]아직도 한 자는 더 남은 겨울 대낮
나무의 가지는~ 가지만으로도 환하고
잎 대신 붙어 있던 곤줄박이가
다시 곤줄박이로 떠난 다음
한 쪽 구석에서 몸이 마른 돌 하나를 굴려
산은 산의 중심을 잡는다
-나무와 돌/ 오규원-
(곤줄박이...참새목 박새과 새로 겨울산에서 흔히본다)
(길이 14센티정도 머리와 목은 검고, 몸은 회색)
..............
요즘 허리삣긋해서 산은 그림의 떡인데...
부지런히 다녀왔군! 저기다 낭만길이라고 간판하나 걸어야 겠다 ㅋ
청계사에서 이미마을로 가는 능선길도 환상이더구먼
다음번엔 그 길도 함 가보시지 ^^*
산길은 어디를 가나 모두다 환상적이지 않나요?
2009/01/11 14:32 [ ADDR : EDIT/ DEL ]허리 쾌차히시길,....
산행을 하면서 언제 이렇게 많은 사진을 찍으셨어요...

2009/01/09 22:20 [ ADDR : EDIT/ DEL : REPLY ]부지런 하십니다..^^
등산할때 전 너무 빨리 올라가서 문제지요..
나중에 보면 저멀리서 저 혼자 걷고 있고...ㅜㅜ
주말 잘 보내세요...
ㅎㅎ 전 저질체력에 가까워서
2009/01/11 14:33 [ ADDR : EDIT/ DEL ]쉬엄쉬엄 사진도 찍고 그렇게 여유롭게 다닌답니다...ㅋ
숨이 깔딱깔딱 넘어간다..그래서 깔딱고개인가요?? ㅎㅎ
2009/01/09 23:52 [ ADDR : EDIT/ DEL : REPLY ]저같은 저질체력소유자는 1키로 간격으로 쉬어줘야 할것만 같은...
세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맞아요~~ㅎㅎㅎㅎㅎ
2009/01/11 14:34 [ ADDR : EDIT/ DEL ]천천히 다니시고 가끔 쉬어주면 높은 산 꼭대기에도
충분히 가실수 있을 거예요~~ㅎㅎㅎ
감사합니다.....
움.. 이번엔 이 포스트로 대신해야겠습니다.ㅠㅠㅠ
2009/01/10 08:17 [ ADDR : EDIT/ DEL : REPLY ]다음에 꼬옥~~ 뒤따라 갈 기회가~~~~~~
예~~또자님!
2009/01/11 14:35 [ ADDR : EDIT/ DEL ]다음 기회엔 하께 해 보지요.....
저 놀러왔습니다. 세담님..^^
2009/01/10 08:44 [ ADDR : EDIT/ DEL : REPLY ]겨울이라 나무들이 싱그러움을 잃고
다소 매말라보이기도하고, 그러서일까
더 추워보이기도하네요.
세담님은 참 대단하신듯...^^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겨울산은 눈이 소복하게 내리면
2009/01/11 14:36 [ ADDR : EDIT/ DEL ]가을 산보다 더 멋지지요~~~ㅎ
추운날에도 걷다보면 오히려 더워진답니다....
신년새해 가까운 곳으로 등산하셨군요
2009/01/10 08:50 [ ADDR : EDIT/ DEL : REPLY ]첫출발이 산뜻하네요
가까운 곳인지 어찌 아셨나요? ㅋㅋㅋ
2009/01/11 14:36 [ ADDR : EDIT/ DEL ]세다님~~^^ 역시나 겨울엔 나무가 앙상하네요.....흐흐.
2009/01/10 11:48 [ ADDR : EDIT/ DEL : REPLY ]어릴때 그림시간에는 겨울 나무 그리는게 제일 쉬웠는데..
뼈대만 그리면 되니깐.
이제 곧 봄도 올텐데, 그때는 세담님의 산행도 좀 더 상큼(?)하시겠죠? ^^
ㅎㅎㅎ
2009/01/11 14:37 [ ADDR : EDIT/ DEL ]겨울나무 그림도 제법 운치있지요~~
겨울나무라는 노래도 있구요~~
음..음악이...
2009/01/10 13:01 [ ADDR : EDIT/ DEL : REPLY ]매번 느끼는거지만 세담님의 음악 선택은 늘 탁월 하십니다. ^^
사진과 매칭도 잘 되고,
음악때문에 글의 가독성이 훨씬 좋아지는것 같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ㅎㅎ
2009/01/11 14:54 [ ADDR : EDIT/ DEL ]탁월한 것은 아니구요~ 그때 그때 선곡을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지요?
청계산에 저런 코스도 있군요
2009/01/10 14:55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사람없고 한적한 느낌이 호젓산행으로 그만인것 같아요
저도 시간나는대로 함 가봐야 겠어요
예~~~~함 가보시길......
2009/01/11 14:37 [ ADDR : EDIT/ DEL ]기축년 첫산행으로 청계산 다녀오셨군요.
2009/01/10 16:25 [ ADDR : EDIT/ DEL : REPLY ]전 아직 낭만길은 가보지 못했는데.. 청계산 가면 그 길을 걸어봐야겠습니다. ^^
전 올 해 첫 산행으로 킬리만자로 가게됐습니다. ^^*
저녁 출국인데, 나가기 전에 인사차 들렀습니다. 고럼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
벌써 킬리만자로로 뜨셨군요!!!!ㅎㅎㅎ
2009/01/11 14:39 [ ADDR : EDIT/ DEL ]조심하시구요~건강하게 다녀 오세요!
무사귀환!
좀 높은 산은 깔닥고개가 있나보네요.. 벤치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0+
2009/01/10 17:10 [ ADDR : EDIT/ DEL : REPLY ]이번주는 좀 쌀쌀한데 건강조심하세요~~
마인드님 영장산 산행이나 별 차이 없습니다...ㅎ
2009/01/11 14:40 [ ADDR : EDIT/ DEL ]깔닥고개는 가파른 곳이면 어디에나.....
감사합니다.
새해가 되어도
2009/01/10 22:32 [ ADDR : EDIT/ DEL : REPLY ]여지없이 산으로 향하시고..
멋진 포~스로 잡아주시는~~^^
시골님도 새 해가 되어도
2009/01/11 14:40 [ ADDR : EDIT/ DEL ]여지없이 좋은 일만 하시더군요~~ㅋㅋㅋ
와웅 청계산 갈때마다 매번 비슷한 코스로 가서 그런지
2009/01/12 01:52 [ ADDR : EDIT/ DEL : REPLY ]세담님 덕분에 새로운 좋은 곳도 알게되어서 담에 가봐야겠네요^^
예!
2009/01/13 13:45 [ ADDR : EDIT/ DEL ]청계산에도 코스가 제법 많습니다.
코스만 바꾸어도 항상 새로운 기분이 드는 것이 등산이지요.....ㅎ
올해의 첫 산행이셨나 보네요~
2009/01/12 06:04 [ ADDR : EDIT/ DEL : REPLY ]오늘도 조석으로 많이 춥네요.. 한국은 더 하리라 짐작합니다만..
늘 건강하시고 늘 산과 함께 하시는 세담님에게 화이팅 보냅니다..^^
사흘째 한국은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네요~~ㅎ
2009/01/13 13:46 [ ADDR : EDIT/ DEL ]그쪽은 어떠신가요?
많이 추우시지요? 건강한 겨울 나시길......
세담님~!!!
2009/01/12 13:06 [ ADDR : EDIT/ DEL : REPLY ]주말에 좋으셨겠어요
오래간만에....산행이야기 접했어요
청계산 아직 한번도 가보질 못했는데...언젠가는...꼭 가야겠어요^^
추운날씨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치악을 다녀오신 아르드리님 실력이시면
2009/01/13 13:47 [ ADDR : EDIT/ DEL ]청계산은 부담없이 다녀가실수 있는 곳입니다....ㅎ
겨울 가기전에 함 다녀사세요~~ㅋ
산행하시랴.. 중간중간 사진찍으시랴.. (덕분에 우리야 좋은구경하니 좋습니다만^^
2009/01/12 13:23 [ ADDR : EDIT/ DEL : REPLY ]역시 세담님은 부지런쟁이^^; 오르시다 잠깐 쉬실때마다 찍으시는건가효?
사진만봐도 공기가 남다를것 같아 괜히 쉼호흡해보는 호박^^
아효~ 날씨가 늠흐 춥삼(오들오들)
잠깐 외출했다가(그것도 머리 다 안말리고) 눈사람 되는줄 알았다능^^
뜨끈뜨끈한 아랫목에서 몸 단단히 지지세요~ 고뿔걸리면 겁나겁나^^
오늘하루도 미소방긋입니다(^----^)아잣!
아이그~~감사합니다...ㅋ 사진은 쉴때 찍으면 안되구요
2009/01/13 13:49 [ ADDR : EDIT/ DEL ]찍을만한 곳이 나오면 사진을 찍고 잠시 쉬지요...ㅋㅋㅋ
오늘도 무쟈게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아! 호박탕을 드셨으니 감기는 안걸리시겠네요~ㅎ
와.. 드디어 콘텐츠 쓰셨네요.
2009/01/12 16:36 [ ADDR : EDIT/ DEL : REPLY ]바쁘셨을텐데.. 고생하셨어요.
마왕굴이란 곳이..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동굴인가 봐요..
오랜만에 본 산행 포스팅이 겨울이라 그런지 쌀쌀함과 쓸쓸함이 공존하네요. ㅎ
ㅎㅎ 반가워요~어설프군님!
2009/01/13 13:50 [ ADDR : EDIT/ DEL ]마왕굴에선 한 여름에 제법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곳이랍니다.
지난번 단체산행을 빠지셨으니 청계산 개인 산행이라도 ~~~ㅋㅋㅋ
네.. 저도 그래야 겠는데..
2009/01/14 10:36 [ ADDR : EDIT/ DEL ]요즘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져서.. ㅎ;;
몸이 컨디션 찾으면 꼭 가볼께용. ㅎ
새해에도 산행을..대단하시네요.
2009/01/14 08:50 [ ADDR : EDIT/ DEL : REPLY ]늦게나마..가족들이 한복입고..인사드립니다..
동영상은 트랙백으로 남겨두었습니다.
지난 한해..따뜻함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차님 반갑습니다....
2009/01/14 15:01 [ ADDR : EDIT/ DEL ]새 해 복많이 받으셨지요?
올 해도 해복한 블로깅 하세요~~~
산행기를 보러오는게 마이 늦었습니다,,,하하;;;
2009/01/15 01:51 [ ADDR : EDIT/ DEL : REPLY ]요즘, 명 과 또쿨님이 고렇게 노래를 불러대는 청계산이군요,,,
만만해 보이는 산인데요,,,하하핫
이번에도 역시 잘 보고 갑니다 ^ ^
ㅎㅎㅎ 맞습니다 또자님과 명이님~
2009/01/18 13:01 [ ADDR : EDIT/ DEL ]서울근교에다가
초보분들도 오르기 쉬운 산이지요~
하지만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아무리 낮은 산도 만만한 산은 없거든요 ㅋ
가파른길이 없어서 초보자도 등산하기 좋겠어요~저런코스 원츄 ^^
2009/01/15 17:30 [ ADDR : EDIT/ DEL : REPLY ]예~~힘들만 하면
2009/01/18 13:02 [ ADDR : EDIT/ DEL ]능선길이나 쉼터가 나타나는
초보자 추천코스입니다....
이젠 익숙하게 보이는 청계산의 이정표들이 다정하게 보이네요.. 어젠 수리산을 다녀왔습니다. 세담님의 수리산을 참고삼아서.. 올한해도 사업 번창하시고 좋은일들 많이생기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16 09:59 [ ADDR : EDIT/ DEL : REPLY ]수리산 종주 코스도 제법긴데요~
2009/01/18 13:03 [ ADDR : EDIT/ DEL ]수고 많으셨네요!
한바퀴 주욱 도는 군요
2009/01/16 21:55 [ ADDR : EDIT/ DEL : REPLY ]높지는 않아도 한참 걸릴꺼 같아요
적당히 쉬면서 다녀도
2009/01/18 13:03 [ ADDR : EDIT/ DEL ]3시간30분정도면 충분한 코스입니다...ㅎ
음...조만간 청계사 도사님이 탄생하시겠구나~~~~
2009/01/17 20:45 [ ADDR : EDIT/ DEL : REPLY ]작은 산을 골고루 맛있게도 드시는구먼^^ ㅎ~
작은 산도 숨어있는 길이 많다는......
2009/01/18 13:04 [ ADDR : EDIT/ DEL ]연초에도 변함없이 산행에 열중하고 계시는군요.
2009/01/20 08:54 [ ADDR : EDIT/ DEL : REPLY ]명절이 가까와옵니다.
들린 김에 인사하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명절 잘 쇠세요.
아침에 듣는 귀에 익은 피아노 음률이 좋습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반갑습니다~~~
2009/01/21 16:11 [ ADDR : EDIT/ DEL ]네이버에서 이 곳까지 왕림해주시고...
건강하시지요?
겨울 낚시는 지금도 자주 다니시나봐요~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bloggertip.com 에 갔다 세담님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청계산도 이렇게 소개하니 좋아 보입니다. 인공위성에서 촬영한 전경도 좋고.. 잘 구경했습니다.
2009/04/06 23:48 [ ADDR : EDIT/ DEL : REPLY ]반갑고 감사합니다...ㅎ
2009/04/07 12:01 [ ADDR : EDIT/ DEL ]청계산에도 좋은 코스들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