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틋한 남녀의 슬픈 사랑으로 진달래가 붉게 피어나게 되었다는 전설인데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꽃 말은 "애틋한 사랑, 신념,청렴,절제등이다....."
복지겸이 병이 깊어 온갖 약재를 다 써도 병이 낫지 않았고 그의 어린 딸이 아미산에 올라 100일을 기도한후 신선이 나타나 이르기를 아미산에 활짝 핀 진달래꽃으로 술을 빚되 반드시 안샘(오늘날 면천초등학교 뒤의 우물)의 물로 빚어 100일 후에 마시고 뜰에 2그루의 은행나무를 심어 정성을 드려야만 효과가 있다고 하였고 딸이 그대로 하였더니 아버지의 병이 나았다고 하는.....
- 이처럼 많은 이야기가 전해오는 진달래꽃은 잎보다 먼저 꽃이 피어나 봄을 알리는 몇 안되는 꽃중 하나로 우리네 생활과 매우 친밀한 관계가 있는 꽃이므로 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꽃이 되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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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홍이 몸에 좋은 약재네요... 류마티스까지...ㅎㅎ
2009/03/30 15:51 [ ADDR : EDIT/ DEL : REPLY ]좋은 정보,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안그래도 이번에 진달래술을 빚을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2009/03/30 16:11 [ ADDR : EDIT/ DEL : REPLY ]진달래주 이름이 두견주라 불리는군요..약효또한 좋다고 하니 필히 담그야 겠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있었군요.
2009/03/30 17:55 [ ADDR : EDIT/ DEL : REPLY ]오늘 처음 알게 된것도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메모 해 두어야겠습니다. ^^
앗~~진달래 박사님~^^
2009/03/30 17:57 [ ADDR : EDIT/ DEL : REPLY ]하루 잘 보내셨어요???
항상 따스하고 정아 가득한 블로그 짱입니다요^^
오 류마티스..
2009/03/30 20:24 [ ADDR : EDIT/ DEL : REPLY ]아버지가 무릎이 조금 안좋다고 하던데 거기에 휴능이 있을까요?
그런데 저기 아이밈 플레이어 저모양으로 어떻게 하셨어요?
저는 몇개 떼버리니깐 플레이가 안되던데..
그래서 커다란 모양 그냥 사용하거든요.ㅎ
저도 이 꽃 어렷을적에 많이 따 먹었습니다.
2009/03/30 22:37 [ ADDR : EDIT/ DEL : REPLY ]전 전라북도에서 자랐는데.. 참꽃이 아니고 창꽃이라고 불렀다는..ㅎㅎ
정말 진달래꽃이 이름이 참 많은것 같아요!
갠적으로 전 두견화가 맘에 든답니다.
그냥 길 가다가 진달래보면..
2009/03/31 11:09 [ ADDR : EDIT/ DEL : REPLY ]아~진달래네...했는데
세담님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진달래에 대해 새로운 것을 알고 갑니다.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09/03/31 11:21 [ ADDR : EDIT/ DEL : REPLY ]진달래에 얽힌 이야기가 참 많네요~~
2009/03/31 13:31 [ ADDR : EDIT/ DEL : REPLY ]생꽃을 따 먹어 입술이랑 혀에까지 온통 진달래 물을 들이고 다녔던 유년의 그리움이 담겨 있는 꽃....
소꿉동무 만난 듯 반가워지는 꽃입니다.
진달래의 고운 색에 이렇듯
2009/03/31 15:01 [ ADDR : EDIT/ DEL : REPLY ]많은 이야기들이 함께 하고 있군요^^
진달래의 전설 잘봤습니다.
2009/03/31 15:40 [ ADDR : EDIT/ DEL : REPLY ]꽃에도 저 마다 사연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세담님. 저 왔어요.. 오래간만이죠?? ㅎㅎㅎ
2009/04/01 00:27 [ ADDR : EDIT/ DEL : REPLY ]저도 산행일지 처음 써봤어요... 평 좀 해주세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지나쳤던 진달래가 이렇게 좋은 약재로 쓰이네요~~
2009/04/01 12:50 [ ADDR : EDIT/ DEL : REPLY ]우리 선조들은 진달래 필때쯤 화전으로 먹고 병을 물리쳤을 것 같아요
진달래..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2009/04/01 13:43 [ ADDR : EDIT/ DEL : REPLY ]소월님의 진달래꽃이란 시도 떠오르네요^^
두견주가 진달래로 만드는 것이군요!~~~
2009/04/01 22:09 [ ADDR : EDIT/ DEL : REPLY ]꽃 사진을 몇장 찍으면서 꽃 이름 찾기가 너무 어려워요...ㅎㅎ
행복 가득한 4월 되세요 ^^
진달래덕분인지...세담님 집에 접속하자마자..눈이 밝아지는 느낌입니다~ 화사한것이 봄이 다온거 같네요^^ 사진 잘봤어요!
2009/04/02 16:48 [ ADDR : EDIT/ DEL : REPLY ]진달래의 보라빛 분홍이 너무너무 예쁘네요...^^
2009/04/02 22:18 [ ADDR : EDIT/ DEL : REPLY ]음악의 새소리까지 함께 듣고 보니 더 좋아요...ㅠㅠ
정말 그러고보니 진달래에 얽힌 이야들이 많군요...+_+
때깔 곱군용,,,^ ^
2009/04/04 01:3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