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마한 < 3-4평 정도?> 공간에 삐그덕 거리는 의자와 허름한 인테리어.........딱 그때 그시절 모습 그대로이다.
아무튼 예술 놀음은 아무나 할수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모처럼 대학동기들과 어울려 무아에서 "feel"까지 섭렵하고 헤어졌다. 아직도 명동 한복판에 이런 공간이 남아있다는 건 우리세대에겐 정말 행운이다. 앞으로도 오래동안 이 공간들이 유지되길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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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헛... 저는 명동에 추억이 없습니다. 핫....
2009/04/16 23:40 [ ADDR : EDIT/ DEL : REPLY ]아 그러시군요..ㅎㅎ 반가웠습니다 또자님!!
2009/04/19 14:45 [ ADDR : EDIT/ DEL ]오늘 나오신 길에 다녀오신건가요?
2009/04/17 01:08 [ ADDR : EDIT/ DEL : REPLY ]명동 뒷골목에 이리 아름다운 라이브 카페가 있었네요. @.@
이번에 댕겨오면 꼭 가보고 싶어요. ㅎㅎ
ㅎㅎ 지난주에 다녀 왔는데 포스팅이 늦었네~~
2009/04/19 14:46 [ ADDR : EDIT/ DEL ]아무쪼록 히말라야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게나!!!
명동에 아직 저런곳들이 있군요.. 충무로로 가는길쪽이 그나마 덜 변한가보네요.
2009/04/17 01:43 [ ADDR : EDIT/ DEL : REPLY ]소공동쪽으로는 지나치게 변해서 정말이지 심하다 싶더라구요.
몇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그런곳들이 고궁말고도 존재했으면 좋겠읍니다.
예~~ 지금은 중앙극장 일대에만 이런 옛건물들과
2009/04/19 14:47 [ ADDR : EDIT/ DEL ]추억의 장소들이 남아있답니다.
오래못가 이런풍경들이 아주 사라질수도 있겠지요...ㅎ
눈에 익은 풍경들이
2009/04/17 07:09 [ ADDR : EDIT/ DEL : REPLY ]참으로 정겹게 다가오네요.
늘 그리운 곳이죠..
시간내셔서
2009/04/19 14:48 [ ADDR : EDIT/ DEL ]명동에도 가끔 다녀 가세요..ㅎㅎ
음악도 들으시구요!
멋진 곳인데요? ^^
2009/04/17 09:58 [ ADDR : EDIT/ DEL : REPLY ]아래 사진은 살짝 어둡긴하지만 왠지 멋질듯.ㅎ
저도 저곳에 끼여들어 음악을 즐기고싶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아래 두장의 사진은 휴대폰 사진이라
2009/04/19 14:50 [ ADDR : EDIT/ DEL ]품질이 ...ㅎㅎㅎㅎ죄송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시지요?
이런곳도 있었군요..몇해전 우연히 쉘부르를 한번 들런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 패션 상가가 들어섰다죠...
2009/04/17 10:22 [ ADDR : EDIT/ DEL : REPLY ]서울분들에겐 소중한 추억과 낭만이 함께한 곳인듯 합니다..
사무실에서 멀지 않으니 저도 한번 필 받아야겠습니다...^^
80년대의 쉘부르처럼 세련된 분위기는 아니지만
2009/04/19 14:51 [ ADDR : EDIT/ DEL ]그시절 멋이 살아있는 공간입니다.
FEEL 같은 공간은 만나기 쉽지 않은 독특한 곳이랍니다.
가까운 곳에 계시니 한번 들려 보세요~~ㅎ
이런데서 술한잔 하면 술보다도 분위기에 취할 것 같군요...ㅎㅎ
2009/04/17 11:37 [ ADDR : EDIT/ DEL : REPLY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분위기에 젖다보면
2009/04/19 14:52 [ ADDR : EDIT/ DEL ]술술 넘어간답니다...ㅎㅎㅎㅎ
명동하면.. 의외로(?) 맛있는 식당이 많더라고요^^
2009/04/17 12:04 [ ADDR : EDIT/ DEL : REPLY ]지방살땐 명동이 왜그리 가고싶던지.. 후후
봄비에 벚꽃이 날리고 잠깐 쌀쌀한가 싶더니 따뜻한기운이 고개를 내밉니다^^
즐거운 금욜~ 마무리 잘하시고요! 해피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웃는일만 가득요(^-------------^)씨익~
감사합니다...호박님!!
2009/04/19 14:53 [ ADDR : EDIT/ DEL ]명동,광화문일대엔 맛집들이 즐비하지요...
이런 옛 분위기의 bar들도 제법 남아있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삼일로 창고 위의 문구는 지나갈때마다 봤는데..
2009/04/17 13:04 [ ADDR : EDIT/ DEL : REPLY ]아직 명동구석구석에 많은 옛것들이 살아 쉼쉬고 있군요~
아마도
2009/04/19 14:53 [ ADDR : EDIT/ DEL ]명동 끝머리에
마지막 풍경인듯 싶습니다.
명동이라...비록 명동과의 추억은 없지만
2009/04/17 13:19 [ ADDR : EDIT/ DEL : REPLY ]사진만큼은 정겨운데요..
80~90년대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게 어릴적 생각도 나구...ㅎㅎㅎ
ㅎㅎ 그러시군요!!
2009/04/19 14:55 [ ADDR : EDIT/ DEL ]이곳에 오는 젊은 친구들도
그시절 음악도 알고 분위기에 잘 어울리더군요~ㅎ
흠...저는 명동하니깐 갑자기 칼국수가 땡기는데요..^^;;; ㅋㅋㅋ
2009/04/17 13:49 [ ADDR : EDIT/ DEL : REPLY ]ㅎㅎ 명동칼국수 좋지요~~ㅋㅋ
2009/04/19 14:55 [ ADDR : EDIT/ DEL ]삼일로 창고극장이 아직도 남아있네^^*
2009/04/17 15:25 [ ADDR : EDIT/ DEL : REPLY ]젊은날의 초상들을 고스란히 만끽해보는 서정의 시선들...
언젠가 함 가봐야 겠당!
가끔 이런곳에 가보는것도
2009/04/19 14:56 [ ADDR : EDIT/ DEL ]좋은 시간이더군요!!
사진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지는 공간이네요.
2009/04/17 16:02 [ ADDR : EDIT/ DEL : REPLY ]지나다니면서 저기는 어딜까 궁금해하기만 했는데, 세담님 덕에 또 좋은 정보를....으흐흐
앗싸 가오리 금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금요일은 아싸 가오리가 절로 나오나 봐요 ㅎㅎㅎㅎㅎ
2009/04/19 14:57 [ ADDR : EDIT/ DEL ]참 ! 주말에 가평인가 어디 가신다고 안했나요?
아님 호박님과 선유도에 가셨나? ㅋㅋ
암튼 좋은 주말 되세요!
이런 멋진 공간들이 숨어있었는지는 몰랐어요...
2009/04/17 23:00 [ ADDR : EDIT/ DEL : REPLY ]전 학교다닐 때 명동의 옷가게와 번화가 구경했던 기억만 남아있네요....^^;;;;
세담님의 멋진 포스팅 읽을수록 서울에서 돌아볼 곳이 점차점차 늘어갑니다....^^
지금도 명동 중심가엔 사람들로 북적대지요....
2009/04/19 14:59 [ ADDR : EDIT/ DEL ]가끔 뒷골목에 들어가 보시면
이런 풍경들이 남아있답니다.ㅎㅎㅎ
블로그 영역이 넓어지는 것 같군요^^
2009/04/17 23:56 [ ADDR : EDIT/ DEL : REPLY ]블로그에 정해져있는 영역은 없는 것이지요!
2009/04/19 14:59 [ ADDR : EDIT/ DEL ]명동을 은근.. 가는 편인데 ;;
2009/04/18 12:09 [ ADDR : EDIT/ DEL : REPLY ]창고극장도 얼마전에 한번 더 댕겨왔는데
있는지 몰랐습니당;;
가봐야 겠어요 ^^ ! 잘보고 가요 ㅎ
명동에도 저런 느낌의 곳이 있군요~~ ㅎ
창고극장에 다녀 가셨군요~~ㅎ
2009/04/19 15:00 [ ADDR : EDIT/ DEL ]창고극장 아래에 두곳이나 라이브공간이 있지요..
잊지마시고 들려 보세요
feel이란 공간은 수우님과 잘 맞을듯!!!
이야...명동 오랫만입니다...+_+
2009/04/20 17:09 [ ADDR : EDIT/ DEL : REPLY ]어릴적에 이곳에서 일해서 속속들이 잘 알았었는데...
어느때부터인가 자주 안가게 되었네요;;^^;
라이브까페에서 마시는 차와 맥주한잔!~~~
2009/04/20 18:28 [ ADDR : EDIT/ DEL : REPLY ]정말 최고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