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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2편이네요^^
2009/07/07 13:43 [ ADDR : EDIT/ DEL : REPLY ]역시나 멋집니다. 힘들게 올라갔으니 또다시 그리운 집으로 하산? ^^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예~~ㅎㅎㅎ
2009/07/09 00:40 [ ADDR : EDIT/ DEL ]오르면 또 내려가야하는 이치....
감사합니다.
비선대가 자주 보이네요. 오련폭포도 익히 알고 있는 명소..천당폭포라 옛 선인들은 도를 수련하지 않았을까 싶을정도네요. 하산기를 내려다보니 철길건널목이 상당히 많네요..흐린날엔 조심해야겠어요
2009/07/07 14:04 [ ADDR : EDIT/ DEL : REPLY ]철다리와 계단들이 많아져서
2009/07/09 00:42 [ ADDR : EDIT/ DEL ]다니기엔 편하지요..ㅎ
천당폭포는 철계단이 없었다면 클라이머들만이 갈수 있는 곳입니다 .
그냥 뛰어들고 싶어요....으흐흐~~
2009/07/07 14:11 [ ADDR : EDIT/ DEL : REPLY ]ㅎㅎㅎㅎ 둘중 하나입니다.
2009/07/09 00:42 [ ADDR : EDIT/ DEL ]심장마비-----??? ㅋㅋㅋ
와~우
2009/07/07 14:26 [ ADDR : EDIT/ DEL : REPLY ]멋지군요. 언제 한번 가 보나....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주말에 시간 내시면 되지요...ㅎ
2009/07/09 00:43 [ ADDR : EDIT/ DEL ]이젠 그리 먼거리도 아니거든요!
역시 비경입니다.
2009/07/07 16:35 [ ADDR : EDIT/ DEL : REPLY ]사고가 나서 조금 그렇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예~~ 반갑습니다....
2009/07/09 00:44 [ ADDR : EDIT/ DEL ]사고 현장을 지나다 보니 마음이 좋지 않더군요.
안전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정취에 빠져 간혹 사고가 일어나는가 봅니다.
2009/07/07 19:40 [ ADDR : EDIT/ DEL : REPLY ]헬기타고 가시는 분..부디 크게 다친게 아니길 빌어봅니다.
산에서는 사고가 자주 일어나지요.
2009/07/09 00:45 [ ADDR : EDIT/ DEL ]특히 서울 근교에서는 일년에 수백건씩 일어납니다.
산악구조대원들이 고생이......
보기만 해도 시원한 계곡의 바람이 부는것 같습니다 ~~
2009/07/07 20:37 [ ADDR : EDIT/ DEL : REPLY ]예~~ 두말하면 잔소리지요..ㅎㅎㅎ
2009/07/09 00:45 [ ADDR : EDIT/ DEL ]캬~~ 정말 절경?비경? 아무튼 혼자 컴앞에서 감탄을 내질렀습니다!!!
2009/07/07 22:15 [ ADDR : EDIT/ DEL : REPLY ]ㅋㅋㅋ 예~~ 절경,비경 다 맞습니다^^
2009/07/09 00:45 [ ADDR : EDIT/ DEL ]계곡이 참 시원해 보이네요...*.*.
2009/07/07 23:14 [ ADDR : EDIT/ DEL : REPLY ]예~~~ ㅎㅎㅎㅎㅎ
2009/07/09 00:46 [ ADDR : EDIT/ DEL ]야,,,저 폭포 맞으면서 "도"를 좀 닦고 싶군요,,,하하
2009/07/08 00:20 [ ADDR : EDIT/ DEL : REPLY ]폭포아래 뛰어들다간 도 닦기전에 천당이 더 가까워지겠지요? ㅎㅎㅎㅎ
2009/07/09 00:46 [ ADDR : EDIT/ DEL ]하기사 이런 작품 만들어 가면서 산행 하려면 빨리 갈 수도 없지요. ㅎㅎㅎ 작품 잘 보고 갑니다.
2009/07/08 00:55 [ ADDR : EDIT/ DEL : REPLY ]언제 개인지도 받고 싶습니다. 세담님 사진보고 제가 찍은 것을 보면 너무 초라해집니다. ㅜ.ㅠ
아무래도 사진을 찍는 산행은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2009/07/09 00:48 [ ADDR : EDIT/ DEL ]욕심에 한곳에서도 몇 커트씩 찍다버면
시간이 금새 지나버리지요.ㅎㅎㅎㅎㅎ
mark님 사진도 색감도 좋고 아주 좋던데요?
무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세담님하고 설악산 풍광 좋은 곳에 동행하면서 산사진 촬영 현장 실습하고 싶네요.
2010/02/03 11:27 [ ADDR : EDIT/ DEL ]mark님 신년들어 자주 못 찾아 뵙네요^^ ㅎㅎ
2010/02/03 10:17 [ ADDR : EDIT/ DEL ]발목은 좀 어떠신지요? 발목 완치 되시고 등산에 무리가 없으실 때, 꽃피는 봄이 오면 꼭 한번 초대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기대하겠습니다. (좋아서 죽는...)
2010/02/03 11:28 [ ADDR : EDIT/ DEL ]산과 기암괴석의 풍광도 멋지지만, 투명하리만큼 맑은 계곡물은 정말 너무 보기좋네요.^^
2009/07/08 07:09 [ ADDR : EDIT/ DEL : REPLY ]예~~~ 계곡에 흐르는 물이야말로 보약입니다.^^ ㅎㅎㅎ
2009/07/09 00:49 [ ADDR : EDIT/ DEL ]폭포수의 모습이 정말 시원하군요. 덥고 짜증나는 일상을 지나 계곡의 시원함 속으로 빠져 들고 싶군요..
2009/07/08 11:09 [ ADDR : EDIT/ DEL : REPLY ]더운 여름엔 대단한 유혹이지요^^
2009/07/09 00:49 [ ADDR : EDIT/ DEL ]아..급땡김 현상일어납니다.
2009/07/08 11:17 [ ADDR : EDIT/ DEL : REPLY ]세담님 오늘 여행기도 잘보고갑니다^^
급 땡기셨으니 주말엔 설악에 가 계시겠군요.^^ㅎㅎ
2009/07/09 00:50 [ ADDR : EDIT/ DEL ]한여름의 설악산이란...저도 예전에 딱한번 가본적이 있어요. 물론 중간에 가다가 포기했지만..ㅎㅎ
2009/07/08 11:44 [ ADDR : EDIT/ DEL : REPLY ]저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수박 깨서 먹고싶어져요.
ㅎㅎ 포기한 곳에 다시 가보시면
2009/07/09 00:50 [ ADDR : EDIT/ DEL ]용기가 생기실겁니다.^^ 수박한덩이 들고 다시 가보셔요...ㅎㅎㅎ
경치가 그냥 아주 죽여주네요..^^
2009/07/08 14:32 [ ADDR : EDIT/ DEL : REPLY ]예~~ 그래서 설악입니다.ㅎㅎㅎㅎ
2009/07/09 00:51 [ ADDR : EDIT/ DEL ]엇...바위아저씨 감기 걸리셨나 보네요.
2009/07/08 15:23 [ ADDR : EDIT/ DEL : REPLY ]코에서 콧물이 질질....^^*
ㅎㅎㅎㅎ 암봉들이 추위를 타는가 가보지요?^^
2009/07/09 00:51 [ ADDR : EDIT/ DEL ]한컷 한컷이 비경이군요^^*
2009/07/08 19:39 [ ADDR : EDIT/ DEL : REPLY ]눈으로 라도 즐감...감사!
설악 자체가 절경이지요...ㅎㅎ
2009/07/09 00:52 [ ADDR : EDIT/ DEL ]사진은 별거 아니랍니다.
오후 아찔하네요..
2009/07/08 20:28 [ ADDR : EDIT/ DEL : REPLY ]저는 다른 건 다해도 저건 못 할것 같아요.
어릴적에 저거 하는 꿈을 꾼적이 있는데 그때 상당히 안좋았던 꿈이라서..
정말 입밖에 꺼내기 무서울 정도였습니다.
저하나 죽는게 아니였죠...ㄷㄷㄷ
암벽타기는 전문 분야라서 교육도 받고
2009/07/09 00:53 [ ADDR : EDIT/ DEL ]기본체력과 담력이 필요한 익스트림스포츠입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니 한번 경험해 보실만도...ㅋㅋㅋ
그냥~ 탄성이 터집니다.
2009/07/09 01:25 [ ADDR : EDIT/ DEL : REPLY ]슬금 슬금 배낭부터 제대로 사서 산행준비를 해보고싶게 만드는군요!
예~~ 여름 산행 좋습니다^^
2009/07/15 18:37 [ ADDR : EDIT/ DEL ]당장 저 폭포속으로 뛰어들고싶네요~~
2009/07/09 10:32 [ ADDR : EDIT/ DEL : REPLY ]아.. 보기만해도 시원하다못해 추위가 밀려오는...ㅎㅎ
실제로 곁에 가면 한기가 느껴 진답니다. ㅎㅎㅎ
2009/07/15 18:38 [ ADDR : EDIT/ DEL ]아...여기 내려올때가 생각나요...ㅠㅠㅠㅠ
2009/07/09 19:57 [ ADDR : EDIT/ DEL : REPLY ]올라갈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제일 일행중 일등으로 올라가서 너무 좋았는데..
역시 산행은 내려올때예요...저 계단을 내려오는데 고소공포증이 좀 있어서 어찌나 다리가 후들거리든지..
제일 늦게 내려오고 인행들에게 미안했던 기억이..쿨럭;;
사진보니 너무너무 시원시원하고 너무 좋네요...오랫만이에요 세담님...헤헤^^
ㅎㅎ 원래 고수에게는 하산길이 힘든법입니다.
2009/07/15 18:39 [ ADDR : EDIT/ DEL ]오름길에 일등하셨으니
산 타시는 재능을 타고 나셨습니다.
오~~역시 설악산 기품이잇고 머무르고 싶은곳이네요~~
2009/07/12 01:57 [ ADDR : EDIT/ DEL : REPLY ]폭포에 발을 담고있으면 온갖 고민이 날라갈테데요 ㅎㅎ
편안한 주말되세요^^
예~~ 설악의 풍경은 기품있는거 맞습니다.ㅎㅎ
2009/07/15 18:39 [ ADDR : EDIT/ DEL ]천당폭포를 보니
2009/07/13 16:52 [ ADDR : EDIT/ DEL : REPLY ]천당에 다녀온 기분입니다.
ㅎㅎㅎㅎ 예~~~
2009/07/15 18:40 [ ADDR : EDIT/ DEL ]천당기분 나더군요.^^
사진이 예술이군요.... 분명 내가 가본 설악산은 이렇지 않던데 ㅋㅋㅋㅋ 어쩜 이렇게 잘 찍으시는지^^
2009/07/14 09:05 [ ADDR : EDIT/ DEL : REPLY ]사진보다 풍경이 더 멋진 곳인데요? ㅎㅎ
2009/07/15 18:40 [ ADDR : EDIT/ DEL ]다시한번 가보셔요...ㅎㅎ^^
비밀댓글입니다
2009/07/14 10:30 [ ADDR : EDIT/ DEL : REPLY ]아 예~~ 감사합니다.
2009/07/15 18:41 [ ADDR : EDIT/ DEL ]바로 작업 들어가 보겠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09/08/30 08:10 [ ADDR : EDIT/ DEL : REPLY ]ㅎㅎ mark선생님 과찬이십니다.
2009/08/30 10:07 [ ADDR : EDIT/ DEL ]선생님 사진도 대부분 좋습니다.
보정도 중요하지만 사진은 원판 불변의 법칙이 맞는 말 같습니다. 훌륭한 원판을 위해서는 풍경이 좋은 곳이라면 시간불문,상황불문하고 카메라 들이대고 한컷찍고 떠나는 것이 아니고 여러컷 찍어 보면 그중 한 컷 정도는 건지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