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은 지금도 화절령을 우리말 그대로 "꽃꺽기재"라 부른다.
교통 : 승용차=서울∼영동고속도로∼진부나들목∼정선∼사북∼고한 /서울∼영동고속도로∼새말나들목∼안흥∼평창∼정선∼사북∼고한 / 서울 ~ 영동고속도로 ~ 남원주 ~ 제천 ~ 영월 ~ 사북,고한.
스키시즌인 겨울에는 하이원리조트 찾는 길에 짬을 내어 화절령 트레킹에 나서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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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쩍인가 kbs에서 화절령 기행프로그램있었는데..그거 보고 참 아름다운 곳이 구나라고 느꼇었는데..바로 그곳이었군요 ^^
2009/11/12 09:24 [ ADDR : EDIT/ DEL : REPLY ]예 맞습니다.
2009/11/13 17:25 [ ADDR : EDIT/ DEL ]겨울에 눈내릴땐 트레킹코스의 명소이지요^^
정말 아름다운 그 모습이 우리 아이들이 만날 수 있게 있는 그대로 잘 있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2009/11/12 09:29 [ ADDR : EDIT/ DEL : REPLY ]그 길을 한걸음 한 걸음 밟으며 힘든 일도, 고단한 일도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일어 날 힘을 얻을 수 있게 말이죠.
사라지는 것들이 너무 아쉬운 지금입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예~ 이곳은 채광이 끝나면서 자연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2009/11/13 17:25 [ ADDR : EDIT/ DEL ]위대한 곳이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엽기적인 그녀의 장소가 궁금했었는데 바로 이곳이었나보군요^^
2009/11/12 23:20 [ ADDR : EDIT/ DEL : REPLY ]예~~ 화절령에서 두위봉쪽으로 내려가면
2009/11/13 17:26 [ ADDR : EDIT/ DEL ]엽기소나무를 만날수 있답니다. ㅎㅎ
운암정이 이쪽에 있었군요~~~ ㅎㅎㅎ 강원랜드 때문인지 몰라도 주변이 생각보다 깨끗했던 기억이 나네요~
2009/11/13 13:31 [ ADDR : EDIT/ DEL : REPLY ]채광이 끝난지가 제법 되다보니
2009/11/13 17:27 [ ADDR : EDIT/ DEL ]이젠 주위환경이 정말 깨끗하더라구요^^
좋은 주말 되세요~~
저도 운암정이 눈에 확~ 들어 오는군요.
2009/11/13 14:33 [ ADDR : EDIT/ DEL : REPLY ]강원랜드 근처 였다니.. 저기 갔다가 강원랜드에 빠져 버리면 어쩌죠..ㅋ
ㅎㅎㅎㅎ 그건 제가 책임 못지구요^^ ㅋ
2009/11/13 17:28 [ ADDR : EDIT/ DEL ]운암정에서 식사나 하시고 가시면 될듯~~
식객 이름값 하느라 그런지
제일 싼게 비빔밥정식인데 35,000원이더군요 !
벌거 벗었던 우리나라 산.. 이왕 계획적으로 식목하는 거 조생종으로 사방용으로만 하지 말고
2009/11/17 17:13 [ ADDR : EDIT/ DEL : REPLY ]장기적인 안목으로 수종을 잘 골라서 상록수로 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일본의 산에 심은 삼나무를 볼때마다 그런 생각이 더욱..
맞습니다.^^
2009/11/16 10:36 [ ADDR : EDIT/ DEL ]산에 다닐때 마다 느끼게 되는 아쉬움이지요...
토질과 환경이 우수한 우리산이
잡목으로만 가득한건 정말 아쉬운점입니다.
아 이 깊어가는 가을에 산을 오르지 못한것이 너무나도 아쉽네요 ㅠㅠ
2009/11/14 23:20 [ ADDR : EDIT/ DEL : REPLY ]시간이 된다면 겨울에라도 산행을 하고 싶네요.
가을색이 너무 좋습니다.
날이 많이 쌀쌀해졌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겨울 산행도 준비만 잘 하시면
2009/11/16 10:37 [ ADDR : EDIT/ DEL ]정말 매력 있습니다....
눈꽃소식 들려올때마다 소망님 블로그에 눈산행 사진 보러 가겠습니다. ㅎㅎㅎ
헉.. 운암정에 비빔밥 정식..35000원인가요..
2009/11/15 23:21 [ ADDR : EDIT/ DEL : REPLY ]우와.. 무슨 금가루를 뿌려서 비벼주나요.. 가격이 대박이군요.ㅎㅎ
ㅎㅎ 금가루는 아니고요
2009/11/16 13:14 [ ADDR : EDIT/ DEL ]육회비빔밥.....<골동반>
곰탕은 45,000냥. 오미자 차는 5,000원입니다.
화절령 이란 고개 이름을 처음 들어 봅니다.
2009/11/16 14:30 [ ADDR : EDIT/ DEL : REPLY ]참 갈곳이 많네요~
어제 팔공산에 무거운 카메라를 메고 가서 결국 무얼찍을지 몰라 주저주저하다 빈손으로 내려오면서 만약에 세담님이 여기 오셨다면 어디를, 무엇을, 어떤 사진을 찍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2009/11/17 17:15 [ ADDR : EDIT/ DEL : REPLY ]근처에도 가보지 못한 곳입니다.
2009/11/18 05:52 [ ADDR : EDIT/ DEL : REPLY ]식객의 무대인 운암정이 궁금해서라도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