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일백년만에 쌓인 폭설이라고도 하고 인간들에겐 교통대란을 비롯해 온갖 사고 소식도 들려오고........
더불어 근교산에 서식하는 박새를 비롯한 텃새들에게도 힘든 시기가 찾아 왔습니다.
과자 부스러기 몇 점에 코 앞에 까지 다가와 먹이찾기에 몰두하는 절박한 박새들입니다.
새들도 폭설이 내리면 사람들 만큼이나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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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추위와 먹이 때문에 모두에게 시련인듯하군요.....
2010/01/06 09:37 [ ADDR : EDIT/ DEL : REPLY ]앗~~눈위에 새들은 조금 새롭네요^^;;
2010/01/06 15:04 [ ADDR : EDIT/ DEL : REPLY ]먹을게 없긴 없나봐요...가까이서 사진찍으신것 같은데..
사람이나 동물이나 겨울이면 춥고 배고프기는 매한가지인 모양입니다.
2010/01/06 15:31 [ ADDR : EDIT/ DEL : REPLY ]눈오는 산은 어떨까? 궁금해지네요..ㅎㅎ
새들에게도 겨울은 힘들긴 마찬가지로군요.
2010/01/06 15:49 [ ADDR : EDIT/ DEL : REPLY ]조금 늦었지만
멋진한주되세요~
작년12월 30일 청계산 이수봉에 올라가 땅콩을 벤치에 풀어 놓자 마자 녀석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허겁지겁 몰고 가더군요.
2010/01/06 19:29 [ ADDR : EDIT/ DEL : REPLY ]그 후로 폭설이 왔으니 등산객도 없었을 꺼구 새들이 어떻게 먹을 것을 찾는지 궁금합니다.
눈이 많이 내렸는데 산에 가셨나요? 조심하세요~너무 춥네요. ㅠㅠ
2010/01/06 23:45 [ ADDR : EDIT/ DEL : REPLY ]사람이나 짐승들에게나...겨울은 힘든계절인듯 합니다.
2010/01/07 00:21 [ ADDR : EDIT/ DEL : REPLY ]온정의 손길이 필요하겠어요..
날씨가 요즘 장난 아닌데 설산을 오르셨군요...
2010/01/07 01:27 [ ADDR : EDIT/ DEL : REPLY ]저희집 앞뜰에도 새들이 먹이를 찾느라 분주하더군요.
2010/01/07 03:12 [ ADDR : EDIT/ DEL : REPLY ]겨울이면 그래도 집 처마끝에 먹이통을 매달아 놓기도 하지만, 모든 새들이 다오는게 아니라 그런지 꽤나들 먹이찾기에 고생들이 심하더라구요.^^
겨울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힘들고 어려운건 마찬가지네요..
2010/01/07 10:21 [ ADDR : EDIT/ DEL : REPLY ]저녀석들 봄까지 잘 견더줘야 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