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산, 경기의 소백이라 불리우는 원적산 천덕봉(634m)에서.....
이천 산수유 축제는 4월2일 부터 시작되기에 만개한 산수유꽃을 볼 수는 없었지만 봄기운 가득한 천덕봉 산길에서 행복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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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꽃의 노란색이 봄을 말하는 것 같네요.ㅎㅎ
2010/03/30 19:23 [ ADDR : EDIT/ DEL : REPLY ]와~~ 여름에 올라가면.. 정말 시원한 바람이 불겠어요.....
2010/03/31 08:06 [ ADDR : EDIT/ DEL : REPLY ]멋진 사진 잘 보구 갑니다... ^^
아고..세담님 사진 보고 있으니 몸이 근질근질합니다.산에 가고싶어서요 ^^
2010/03/31 09:15 [ ADDR : EDIT/ DEL : REPLY ]잘계시죠?
감사합니다. 꼭 같이 가보고 싶습니다. 산사진 찍는 것도 좀 배우고 싶구요. ^^
2010/03/31 22:5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