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가 맑아서 검단산 충혼탑에서 노을이 넘어간 후 줌으로 당겨
도봉산의 실루엣을 담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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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는 큰바위 얼굴?
2008/02/22 21:17 [ ADDR : EDIT/ DEL : REPLY ]마음에 잔잔한 위안을 주는 사진이군요
보잘것 없는 사진이 위안이 되신다니 참 다행입니다......
2008/02/22 22:10 [ ADDR : EDIT/ DEL ]발줌으로 안되면 지우개를 써서라도 지금의 전기줄은 피해야 하느니라.... ㅎ~
2008/02/22 23:07 [ ADDR : EDIT/ DEL : REPLY ]그러네~~전깃줄 보이지도 않더만 셧터 누르고나니 있는걸 어쩌요 ㅎㅎㅎㅎ
2008/02/23 00:15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