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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야기2008/05/19 14:02

And I love you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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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펜실베니아 출신, 펜실베니아의 이름없는 이발사에서 음악가로~~~~~
고향 펜실베니아에 이발사로 있던 Perry Como는 음악의 꿈을 포기하지 못해 1937년 테드윔스악단의 문을두드리게 되고 몇 년후 뉴욕에까지 진출하여 라디오와 텔레비젼에서 인기를 구가하며 밀리언셀러 레코드를 내고 당대 최고의 스타  F시나트라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가수.

지금 듣는 이 음악은 빈센트로 유명한 "Don Mclean"이 1971년에 작곡하여 자신이 발표했던 곡 으로
"Don Mclean"이 이 곡을 발표하고 2년후 "Perry Como"의 친구는 어느날  이 노래는 페리 당신이 부른다면 최고가 될 것 이라며 페리에게 적극적으로 취입할것을 권유하여 Perry Como의 "And I love you so "가 탄생하게 되었는데 73년 발표후 대히트를 기록하며 팝의 명곡으로 남게 된다.




팝송과 함께하는 영어발음 청취(CD2장포함) 상세보기
김경학 지음 | 컴퍼스 펴냄
『팝송과 함께하는 영어발음 청취』는 영어발음 및 청취에 대해 자신이 없어 망설이거나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는 영문학도 및 일반 학습자들을 위한 책이다. 팝송과 함께 즐기면서 재미있고, 알기 쉽게 발음공부와 청취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CD 2장 포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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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담


TAG and i love you so, Perry Como, 리뷰, 음악, 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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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몰운대

    .
    네 정말 그렇습니다
    내가 알고있는 인생은 외롭기만 하고
    어두운 그림자가 나를 따랐을 뿐입니다
    고독한 밤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녁시간 만큼은 나를 우울하게 만들지 못합니다
    지금 당신이 내곁에 있으니까요... ... ...

    사랑과 삶은 페리코모의 너무나 소프트한 목소리에 묻혀가는 여운!일까?

    삶은 언제나 외줄기 계곡물처럼 흘러와서~
    의무처럼 그 외진 골짜기를 묵묵히 흘러가야 하는 여행길일 뿐일텐데~
    무던하게 흘러가다 허무라고 느낄때 쯤이면
    때때로 마음의 평정마저 잃어버릴 정도로
    일상의 바위마저 깍아내며 소용돌이 치는 사랑이란 소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그 소의 길이가 그다지 길지않은 것은
    이 노랫말처럼 그 사람이 곁에 영원히 있지 못함 때문일까?
    아님~ 산계곡의 소용돌이 치는 물길이 짧아서 일까?
    언제 그랬냐는듯~
    물길은 또 평온하게 남은 계곡을 흐를테지~~~

    2008/05/19 20:49 [ ADDR : EDIT/ DEL : REPLY ]
    • BlogIcon 세담

      영원하지 못하다고 느끼는 것은 소유의 욕심 때문이지요~~~물이 흐르듯 흐르는 세월따라 욕심을 비워내다보면 아마도 영원한 사랑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실체는 흘러가고 없겠지만......

      2008/05/20 20:35 [ ADDR : EDIT/ DEL ]
  2. BlogIcon 퍼니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댓글 달아봅니다. 이 노래에 관련된 이야기 재미있었어요. 이런 포스트 자주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8/05/19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 BlogIcon 세담

      ㅎㅎ 그러셨어요? 알겠습니다......가끔 올리지요 감사....

      2008/05/20 20:35 [ ADDR : EDIT/ DEL ]
  3. 소혜

    어스름한 저녁에 들으니
    열려진 창문을 통해 번져오는 달콤한 장미향처럼 마음에 잔잔히 스미네요.
    세담님 좋은 저녁 되시길요~ ^^

    2008/05/20 19:29 [ ADDR : EDIT/ DEL : REPLY ]
    • BlogIcon 세담

      감사합니다......소혜님도 아름다운 저녁 시간 되시길.....

      2008/05/20 20:36 [ ADDR : EDIT/ DEL ]
  4. 싸리빗자루

    " The people ask me how I've lived till now

    I tell them I don't know"


    "사람들이 어떻게 지금껏 살았는지 물어요....

    난 모른다고 대답하죠....." ㅠ.ㅠ

    2008/05/21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 BlogIcon 세담

      그런게 인생이지요~~~~

      2008/05/21 13:55 [ ADDR : EDIT/ DEL ]
  5. 꽁아

    모처럼 다녀갑니다.

    ~~~~~~감상중~~~~~~

    세담님~자주찾아뵙진 못해도...

    여전히 한결같으시네요.^.^*

    2008/05/21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 BlogIcon 세담

      반갑습니다....오랫만에 오셨군요...ㅎ

      2008/05/21 13:55 [ ADDR : EDIT/ DEL ]
  6. 비바리

    예전에 그사람이 귓가에 들려주던 노래
    추억이 새롭네요

    2008/05/24 08:5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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