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을 하고 내려와 어느 막걸리 집에 들어갔습니다.
한지에 글씨를 넣어 소담하게 만든
등커버가 눈길을 끄네요.....
소박한 안주와 강화도 찬 우물 막걸리 한사발과
은은한 등이 산행의 피로를 달래 줍니다..........
1008.01.08 산아래에서 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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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그 막걸리집 같이 가서 한잔해야 겠는데...
2008/01/31 20:39 [ ADDR : EDIT/ DEL : REPLY ]아니. 1008년? 세월이 넘 멀다 ㅋㅋㅋ
ㅎㅎㅎㅎ 그렇군! 1000년전 야그네요....ㅋㅋㅋ
2008/01/31 23:1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