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객들의 목소리로 소란스러운 7월의 매봉
- 비도 오고 무더운 날씨 멀리가기엔 부담스럽고......가벼운 청계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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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풍경~ 겨울과 여름의 대조에서
2008/07/06 08:15 [ ADDR : EDIT/ DEL : REPLY ]뚜렸하게 사람들 삶의 형태가 보이는 군요
여름날 대하는 색다른 풍경이 무더위를 시원하게 합니다
인간은 자연의 변화를 따라갈 뿐이지요...
2008/07/07 12:25 [ ADDR : EDIT/ DEL ]오늘 저도 갈곳이 마땅찮아서
2008/07/06 11:05 [ ADDR : EDIT/ DEL : REPLY ]지금 주섬주섬 챙겨서 청계산으로 나서는데
미리 다녀오쎴군요^^*
아이구 ~ 저 인파속을 뚫고 가려하니
출발도 전에 미리 걱정입니다
일요일은 원터골에서만 20만명정도 올라간다죠?
2008/07/07 12:26 [ ADDR : EDIT/ DEL ].
2008/07/06 13:18 [ ADDR : EDIT/ DEL : REPLY ]모야~ 야간산행 운운하더니
으시시한 공동묘지가 넘 무서웠나 보다 ㅋ
어휴! 풍경만 봐도 답답하다
역쉬~ 뽀대가는 길은 명품산길^^*
하여튼 땀흘려 고생했구먼
가이드 길은 회원들을 위해서 달콤한 길만 갈 수없는 법이제
야간산행을 한번 가야하는데 ,....언제가 될까욤?
2008/07/07 12:26 [ ADDR : EDIT/ DEL ]와~ 배경이 저렇게 멋지게 들어오는 곳이 있군요
2008/07/07 08:32 [ ADDR : EDIT/ DEL : REPLY ]가만보니 중원산이란 곳에 올라가서 용문산을 배경으로 찍으면 되나보죠
함 ~ 가봐야 겠군요, 너무 멋진사진입니다
능선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2008/07/07 12:27 [ ADDR : EDIT/ DEL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관악산, 청계산..
2008/07/07 10:58 [ ADDR : EDIT/ DEL : REPLY ]서울 근교에 아름다운 산이 이렇게 많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인듯 합니다. ^^
서울이 가지고 있는 커다란 축복중 하나입니다.....
2008/07/07 12:28 [ ADDR : EDIT/ DEL ]같은 나무가 저렇게 변화를 주고 나니 전혀 다른 느낌이네요..
2008/07/07 16:23 [ ADDR : EDIT/ DEL : REPLY ]역시 세담님 생각 쫓아갈 이 그 누가 있으랴???
멋지십니다...
청계산님의 고향에 세담님이 다녀가셨나봐요.
2008/07/07 18:06 [ ADDR : EDIT/ DEL ]감회가 깊으시지요?
그런데 NO1이랑 NO 2는 어디 계세요?
이거~~~거의 아부수준 ㅋ
2008/07/08 07:15 [ ADDR : EDIT/ DEL ]역시 약발이 먹히네요....
2008/07/08 13:19 [ ADDR : EDIT/ DEL ]세월이 잘도 가는가 봐요...
2008/07/07 16:26 [ ADDR : EDIT/ DEL : REPLY ]또다시 금방 저렇게 마른나무 흰눈이 오는 산이 오겠지요.
우리는 그 자연속으로 돌아가고 ..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고...
갑자기 세월의 무상함이....
풀향기님~ 요즘 생각이 무척 깊어지시는 느낌^^*
2008/07/08 07:15 [ ADDR : EDIT/ DEL ]으~~~~갑자기 닭살이......ㅋㅋㅋㅋ
2008/07/08 13:20 [ ADDR : EDIT/ 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7/07 17:52 [ ADDR : EDIT/ DEL : REPLY ]내가 왜 웃는지 아무도 몰라~~~~~~~~~~~~~
누구 알유 ???
싸리빗자루님 갑자기 뜬금없이 웃으세요?
2008/07/07 18:04 [ ADDR : EDIT/ DEL ]같이 웃게 재미있는 글솜씨 보여주시길...
난 알지^^*
2008/07/08 07:16 [ ADDR : EDIT/ DEL ]목숨들 부지하려 부랴 부랴 ㅋ
나두 몰러~~
2008/07/08 13:20 [ ADDR : EDIT/ DEL ]사진대비의 산행~ 색다른 풍경이고 맛이네요
2008/07/07 18:02 [ ADDR : EDIT/ DEL : REPLY ]오랫만입니다....
2008/07/08 13:21 [ ADDR : EDIT/ DEL ]으~ 더워 산가고싶네용!
2008/07/10 01:51 [ ADDR : EDIT/ DEL : REPLY ]요즘은 무더위를 피해다니느라 지기가 올리는 것도 없는데
2008/07/11 09:41 [ ADDR : EDIT/ DEL : REPLY ]웬~ 방문객은 벌써 33000 훌쩍 넘어간다나 ㅋ
눈이 소복이 쌓인 지난 겨울의 청계산 모습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식혀봅니다.
2008/07/11 23:12 [ ADDR : EDIT/ DEL : REPLY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산뜻한 날 되시길요.^^**
반갑습니다....제가 네이버 초기화 시키느라 이웃님들 주소가 다 없어졌네요 주소링크 부탁드릴께요
2008/07/11 23:55 [ ADDR : EDIT/ DEL ]아, 그러셨군요.
2008/07/12 20:00 [ ADDR : EDIT/ DEL ]링크해 두고 갈게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08/07/13 11:35 [ ADDR : EDIT/ DEL ]산은 산이요, 바다는 바다로다
2008/07/11 20:45 [ ADDR : EDIT/ DEL : REPLY ]어디서 많이 듣던 이야기? ㅎㅎㅎ
2008/07/16 01:50 [ ADDR : EDIT/ DEL ]새롭네요
2008/07/15 15:49 [ ADDR : EDIT/ DEL : REPLY ]아~~~~예....
2008/07/16 01:50 [ ADDR : EDIT/ DEL ]